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비전의 땅, 꿈의 땅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주님 비전 위해 연합하자

 

 

▲ 김영수 장로(양천공동체)

비전 40일 특별새벽집회를 통해서 불가능할 것 같았던 일들을 하나님께서 친히 이뤄 주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비전의 땅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구할 때, 하나님께서 순차적으로 이뤄 주시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비전의 땅은 분명히 하나님께 속한 것이지만 온누리교회의 기업으로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 땅을 통해 다음 세대를 일으켜 부흥시키고, Acts29 비전을 실현해 가며,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들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새 역사 쓸 ‘비전의 땅’ 기대

 

▲ 이장로 장로(여의도공동체)

정말 오랫동안 우리 교회의 비전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의 응답이 바로 ‘비전의 땅’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그 땅에서 꿈과 소망이 가득 열리길 소원합니다. 또 그 공간에서 미래의 주인공인 차세대들의 꿈과 소망도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은혜가 가득한 공간으로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그곳에서 자란 다음 세대가 나라와 민족의 새로운 일꾼을 세워지며 하나님의 새 역사를 써갈 것입니다. 미래의 주역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그 곳, 비전의 땅을 위해 우리 모두가 연합하여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비전에 기쁨으로 동참

 

▲ 송영범 장로(양재)

우리는 자신들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비전을 제한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비전의 땅도 우리의 상식으로 생각하며, 가능할까 의구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이 비전을 믿음으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지평을 준비해 주시고 열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의 땅을 우리가 넉넉히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여건 가운데 있지만 우리가 하나님 비전을 기뻐했으면 좋겠습니다.

 

 

 

 

영적 축복 누리는 ‘비전의 땅’

 

▲ 심상달 장로(사랑의 줄잇기)

비전의 땅, 약속의 땅을 위해 진행된 이번 비전 40일 특별새벽집회는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확인하는 새로운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새에 참여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너희는 나의 백성이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 백성답게 살면 바로 하나님께 속한 삶을 살 수 있음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 축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습니다. 비전의 땅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땅입니다.

 

 

 

 

꿈과 비전의 땅 기대 충만

 

▲ 조항진 장로(복지재단)

땅과 세상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주셨으니 예물 드림이 하나님께 속한 자의 마땅한 증거라고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새 시대를 여는 Acts29의 베이스캠프, 청소년들이 세계를 품고 일어서는 영적 디딤돌이 될 꿈의 땅을 위한 헌금이 인색함이 아닌 풍족함으로 채워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하나의 푯대를 향해 하나님이 이루어 가실 다음 세대를 위해 기쁘게 동참하고, 함께 꿈꾸며 도전하는 모든 온누리 성도님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마음 모아 충성하겠습니다

 

▲ 정순풍 장로(남양주 온누리교회)

이번 특새는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하는 기도회였기 때문에 장로 직분인 저로서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기도하면서 인간적인 부담감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마음을 모아 충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특새를 통해서도 은혜를 주시지만, 저는 항상 은혜 안에서 여기까지 살아온 것 같습니다. 기도하며 하루하루를 하나님의 거룩함 안에서 머물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새 비전과 꿈을 주셨습니다

 

▲ 정희태 장로, 이향우 권사(용산공동체)

온누리교회는 25년 동안 한결같이 하나님이 지켜주셨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앞으로의 25년을 위해 하나님께서 비전의 땅을 통해 우리에게 새 비전과 꿈을 주신 것 같습니다. 그것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꼭 이뤄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의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에 열심히 동참해야 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번 특새에서 물질의 축복을 기도했습니다. 그것을 위해 기도하니 마음에 감동이 있고 평화가 있습니다.

 

 

 

 

헌신과 순종 드리기 원해

 

▲ 곽진성 집사(마포공동체)

저는 특새를 통해 깊은 기도의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한 시간 먼저 일찍 예배당에 나와 섬겨야 했지만, 그 시간마저 기도하기에 유익한 시간이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로 기도한 것은 비전의 땅을 위해 하나님께서 저의 헌신과 순종을 사용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마 모든 성도들의 기도 제목일 것입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께서 섬기는 사역에 대한 긍휼한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남을 자랑하고 나를 낮게 여기는 겸손함을 기도하는 가운데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허락하신 ‘축복의 땅’

 

▲ 서달석 집사(성북공동체)

고난주간 새벽기도를 시작하며 하용조 목사님은 “한 주 동안 기도하고 비전의 땅을 위한 작정헌금을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 영적인 눈으로는 비전의 땅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비전 40일 특별새벽집회를 하는 가운데 기도하면서 마음의 평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비전의 땅이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 주신 약속이라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비전의 땅’을 온누리교회에 보여주시고 허락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만나는 테마 공간

 

▲ 김안강 교사(양재 고등부)

비전 40일 특별새벽집회 기간 동안 저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비전의 땅’에 차세대 청소년을 위한 ‘하나님을 만나는 테마 공간’이 생기게 해주십시오. 그들이 그 공간에서 하나님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40일 특별새벽집회 기간 동안에 특별히 차세대 청소년들을 위해 ‘비전의 땅’을 예비하시고, 순종하는 이들에게 하늘의 은혜의 창고를 열어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의 빛이 ‘비전의 땅’ 위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영적 비만 다이어트

 

▲ 이현대 성도(브릿지33+)

새벽예배는 예상했던 것보다 더 큰 은혜가 넘쳤습니다. 영혼을 소생시키는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새롭게 시작된 것입니다. 그동안 육체적 게으름, 교만함으로 영적 비만 상태에 놓여 있었는데 새벽예배를 통해 영육간의 다이어트를 경험했습니다. 특별히 하용조 담임목사님은 물론 온누리교회 모든 지체들이 믿음으로 ‘비전의 땅’을 취하고자 선포한 뜨거운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켰다고 믿습니다. 새벽예배를 통해 이 땅과 전 세계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속히 오게 되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비전’ 품게 하신 주님께 감사

 

▲ 최지안 자매(여호수아)

비전 40일 특별새벽집회를 통해 저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새벽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 비전을 품는 마음을 심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특별새벽집회를 통해 우리 교회가 품고 있는 비전의 땅을 향한 구체적인 계획을 보여주셨고, 그 비전을 위해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그 은혜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민족을 품는 마음도 제게 주셨습니다. 우리나라 청년들이 나라와 민족을 품고 기도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