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새벽 깨운 성도들에게 쏟아진 은혜

41일 동안의 특별새벽기도회 막 내려교회, 선교지, 기도처 등 곳곳에서 특새 홀릭!  국내 9개 캠퍼스와 해외 비전교회, 기도처 등 온 누리에서 ‘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를 주제로 진행된 40일 특별새벽기도회가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를 만끽하며 어제(21일) 막을 내렸다.

이번 40일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성도들은 기도가 주제였던 만큼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에 대해 배웠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국내 9개 캠퍼스를 순회하며 강력한 능력의 말씀을 증거 했다. CGNTV는 예배 실황을 생중계했다.

교회뿐만 아니라 선교지, 기도처, 어린이집, 미술학원, 유치원 등 모이는 장소가 예배당이 되었던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쌓아 올린 기도의 제단만큼이나 놀라운 은혜들이 가득했다는 성도들의 고백이 줄을 이었다.

캄보디아에서 사역 중인 김복음 선교사는 “생방송으로 새벽기도회를 보는 것 자체가 은혜였다”고 했고,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인 부천 캠퍼스의 김미경 집사는 “남편과 함께 40일을 완주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가능했다”고 고백했다.

40일 동안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성도들의 아침식사로 제공한 평택의 송미선 집사는 “섬기면서 오히려 더 큰 은혜를 경험했다”고 했다. 이외에도 자녀를 갖고 싶다고 간절한 간구가 응답되고, 오랜 시간동안 가정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부부관계가 회복 되는 등 새벽을 깨운 온누리 성도들에게 쏟아진 은혜는 무궁무진했다.▷40일 특별새벽기도회 특집 2~12면/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41일 동안 온 누리를 뜨겁게 달군 특별새벽기도회 ‘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가 막을 내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