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하나님이 주신 선물 ‘새벽이’

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 1월 17일. 작년 10월 말 결혼을 해 처음으로 함께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는 박성우, 채유진 부부를 만났다. 하나님은 특새가 진행되는 동안 거룩한 부담감을 갖고 교회를 섬긴 이들에게 새 생명을 잉태하는 축복을 주셨다. 부부는 아기의 태명을 ‘새벽이’라고 지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