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선물 ‘새벽이’
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 1월 17일. 작년 10월 말 결혼을 해 처음으로 함께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는 박성우, 채유진 부부를 만났다. 하나님은 특새가 진행되는 동안 거룩한 부담감을 갖고 교회를 섬긴 이들에게 새 생명을 잉태하는 축복을 주셨다. 부부는 아기의 태명을 ‘새벽이’라고 지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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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 1월 17일. 작년 10월 말 결혼을 해 처음으로 함께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는 박성우, 채유진 부부를 만났다. 하나님은 특새가 진행되는 동안 거룩한 부담감을 갖고 교회를 섬긴 이들에게 새 생명을 잉태하는 축복을 주셨다. 부부는 아기의 태명을 ‘새벽이’라고 지었다. / 조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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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목) 십자가와 자기지혜 고전 1:18-25 이재훈 목사 십자가는 2세기 이후가 돼서야 신앙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도를 깨닫기 위해서는 당시의 십자가로 돌아가야 합니다. 오늘날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가 아니라 참혹하게 비참하게 수치스럽게 사용 당했던 그 십자가. 바로 그 십자가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초대교
2013-03-30 · 제94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