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 인터뷰
“특별했던 고난주간”
특별한 한 주였습니다. 제가 얼마나 부족했는지 많이 깨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재훈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메시지가 너무 좋았고 특히 예배 시작할 때 묵상할 말씀을 따로 읽어주시는데, 침묵기도를 하면서 그것을 다시 되새기며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하니 마음에 와 닿는 것이 많았습니다. 고난주간을 이렇게 십자가 묵상에 집중해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이정원 자매
“예수님 사랑 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서 독생자를 내어주셨듯이 사랑하면 그 사람 위해 모든 것을 다 하게 되고 그것이 기쁨인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십자가 사랑을 되새기며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의 보혈로 내 죄 사함 받은 것이 내 생활에 자연적으로 나타나고 그 등불이 주위를 따뜻이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 김이곤 장로(오른쪽)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