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의 뜨거운 열기
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해 12월 22일. 이른 새벽부터 나온 1,000여명의 부천 성도들은 2층과 3층 본당을 가득 메웠다. 개인과 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온 성도의 중보와 부천 온누리 연합성가대의 찬양으로 예배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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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해 12월 22일. 이른 새벽부터 나온 1,000여명의 부천 성도들은 2층과 3층 본당을 가득 메웠다. 개인과 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온 성도의 중보와 부천 온누리 연합성가대의 찬양으로 예배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 조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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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목) 십자가와 자기지혜 고전 1:18-25 이재훈 목사 십자가는 2세기 이후가 돼서야 신앙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도를 깨닫기 위해서는 당시의 십자가로 돌아가야 합니다. 오늘날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가 아니라 참혹하게 비참하게 수치스럽게 사용 당했던 그 십자가. 바로 그 십자가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초대교
2013-03-30 · 제94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