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제단을 쌓다
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 1월 3일, 여기는 남양주 온누리교회 본당. 남양주 성도들의 얼굴에 새해를 맞이한 기쁨과 하나님의 은혜를 만끽하고 싶은 표정이 흘러 넘쳤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의 제단을 쌓는 남양주 온누리의 기도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 황치연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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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특별새벽기도회 풍경

지난 1월 3일, 여기는 남양주 온누리교회 본당. 남양주 성도들의 얼굴에 새해를 맞이한 기쁨과 하나님의 은혜를 만끽하고 싶은 표정이 흘러 넘쳤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의 제단을 쌓는 남양주 온누리의 기도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 황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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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목) 십자가와 자기지혜 고전 1:18-25 이재훈 목사 십자가는 2세기 이후가 돼서야 신앙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도를 깨닫기 위해서는 당시의 십자가로 돌아가야 합니다. 오늘날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가 아니라 참혹하게 비참하게 수치스럽게 사용 당했던 그 십자가. 바로 그 십자가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초대교
2013-03-30 · 제94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