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기대보다 넘치게 부어주셨습니다

문성수 사모(부산 제8영도교회)

 

‘생명의 삶’에 난 ‘이브 투 매리’(eve2mary) 광고를 보고 ‘내게 필요한 말씀을 주셨으면 좋겠다’ 기대하고 왔는데 하나님께서 기대보다 더 넘치게 부어주셨습니다.좋은 말씀이 많았지만 질 브리스코 사모님께서 47년간 결혼생활을 통해 경험한 것들을 나눠 준 강의가 좋았습니다. 경험했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귀한 말씀이어서 특히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이형기 사모님 강의에서 교회 사모의 자리는 어떠해야 한다는 것을 많이 배웠습니다. 이형기 사모님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기쁘게 졸졸 따라가려 합니다.부산 제8영도교회는 20여년 된 교회입니다. 약 200명이 출석하는 작은 교회지만 성도들이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거리가 멀어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이번 여성 사역축제 강의 모두 우리 교회 여성들이 다 같이 들었으면 좋을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함께 듣지 못해 아쉽고, 여기서 들은 것을 우리 교회 여성들에게 나눠주고 싶습니다./ 전성희 기자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