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을 지나 독수리처럼 날고파
정경애 성도
(수원탬퍼스)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금 제 상황을 외면적으로만 바라보면 무덤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사업 한 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어두운 터널을 지나 시원한 영적 물줄기를 타게 하셨고, 그 끝점까지도 보여주셨습니다. 그 끝점에서 하나님께서는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가는 자유함과 용기로 회복을 명하셨습니다.그리하여 날마다 하나님의 눈을 바라보며 그 분의 뜻을 따라 순적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동행해 주시고 계십니다. 질브리스코 사모의 강의를 들으면서 사무엘상 2장의 한나의 기도가 제 기도로 다가왔습니다.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이형기 사모의 강의를 비롯해 이번 집회의 강의들은 말씀이 말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현장 속으로 성도들을 잔잔히 이끌어 가슴 뭉클한 감동과 깨달음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손만 담대히 붙잡을 수 있는 용기를 주심에 감사합니다./차명권 기자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