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급하고 강하게! 거룩한 충격!

▲ 비전, 변화, 부흥의 진원지 서빙고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또 한번 참석자들의 삶과 가치관을 뒤흔들었다. 3천여 참석자들은 시종일관 불로 임하실 성령님을 사모했고 그 간절함이 하늘 보좌를 흔들어 매 시간마다 좌우의 날선 검과 같은 말씀이 심령과 골수를 쪼갰다. 
▲ 온누리 성도들은 축제 참석자들을 섬기기 위해 새벽을 깨웠다. 성도들은 안내, 셔틀, 간식, 청소 등으로 땀을 흘렸고, 이렇게 흘린 땀은 고스란히 참석자들에게 은혜와 감동으로 돌아왔다.
▲ 안식년 이후 오랜만에 강단에 오른 하용조 목사는 그동안 중보기도로 함께한 온누리 성도들과 참석자들에게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 점심식사 이후 전 성도가 참여한 꼭지점 댄스. 첫째 날 몸을 푼 성도들은 둘째 날 파도타기까지 선보이며 몸와 마음의 하나됨을 경험했다.
▲ 매 순간 선포되는 말씀 앞에 자신의 연약함과 죄를 고백한 성도들이 드디어 마지막 날을 맞았다. 6시간 동안 쉬는 시간 없이 금식하며 진행된 ‘부흥집회’는 말 그대로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어드리며 새롭게 되는 시간이었다. 



▲ 전 성도들이 자신의 죄와 교회와 사역과 선교를 위해 간구했고, 교역자들이 이들을 축복하며 안수했다.
▲ 특히 마지막 날 성령집회(저녁 집회)에서는 서로에게 기름을 부으며 축복했는데, 참석자들은 집회를 마치고도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역사를 갈망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