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e 이모저모
| 주의 성전을 사모하나이다축제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소망은 본당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이를 반영해 진행팀은 첫째 날 저녁 집회 때 둘째 날부터 본당에 들어갈 수 있는 파란 명찰 착용자 외에 선착순으로 본당에 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다음 날 아침 오전 8시, 강의 시작 1시간 30분 전이었지만 참석자들은 로비를 가득 메웠다. 참석자들은 본당으로 올라가기를 소망하며 새벽을 깨웠다. 안내 위원들이 계단을 가로막고 있는 안내선을 치우자 성도들은 본당을 향해 뛰어 올랐다. 주의 성전을 사모하는 참석자들의 간절함을 엿볼 수 있었다. /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 꺼지지 않은 중보기도의 불 이번 집회기간 동안 선교관 2층 드림홀에서 200여 명의 중보기도자들이 모여 기도의 불을 밝혔다. 이들은 오직 ‘The Fire’ 집회를 위해 한마음 한목소리로 기도했다. ‘집회를 통해 한국 땅에 부흥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뤄지게 하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모든 강사들이 성령충만함과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치게 하소서’ ‘이 집회를 통해 가정과 교회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게 하시고 나아가 한국교회와 전 세계에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게 하소서’ ‘봉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해 집회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소서’….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아주 특별한 야외 식당 The Fire를 위해 특별히 야외 식당이 마련되었다. 지상 주차장에 마련된 이 식당은 참석자들에게 쉴 만한 공간을 제공했다. 비가 내리고 온도가 떨어지는 등 날씨가 변덕을 부렸지만 식사와 차를 마실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되었다. / 서철 기자
| 대전에서 파이어 은혜 현장까지 통근 파이어 축제가 위성중계로 방영되지만 대전 온누리교회 성도 30여 명은 현장에 함께 참석하기 위해 버스를 대절해 서빙고로 달려왔다. 서울까지 2시간 여 걸리는 길이지만 성도들은 기도하고 찬양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오기에 전혀 시간이 지나감을 느끼지 못했고 함께 예배하러 가니 행복하다고 한다. 오전 7시 대전에서 출발하고 집회 후 다시 대전으로 가는 통근 길(?)이 전혀 힘들지 않고 기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대전 성도들은 축제 첫날 오후 5시까지 서빙고에서, 둘째 날은 대전에서 영상으로, 마지막 날은 종일 서빙고 현장에서 파이어 집회에 참석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섬김보다 더 큰 은혜! The Fire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봉사자들이 큰 힘을 실어주었다. 이들은 집회에 참석한 수천 명의 성도가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은혜 받도록 하기 위해 궂은일도 기쁨으로 섬겼다.교회 리더인 장로들과 권사들이 화장실 청소를 집회기간 동안 도맡아 했으며, 대청과 공동체에서는 식당과 차량봉사로 헌신했다.이 외에도 교회 곳곳에서 봉사한 수많은 손길로 인해 축제기간 동안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집회를 마무리했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와~ 목사님이다!집회 주강사로 나선 어윈 맥머너스 목사와 고든 맥도널드 목사는 집회 이후에 성도들을 따로 만나 사인회를 했다. 참석자들은 목사님들과 만나기 위해 행복한 표정으로 책을 든채 줄을 길게 섰다. / 서철 기자
| 전 세계의 부흥을 위해! - CGN TV CGN TV는 축제 기간 동안 선교관 커피숍에 인터넷 카페를 마련해 참석자들의 편의를 제공했다. CGN TV는 이번 축제를 전 세계로 생중계해 부흥의 파고를 높였다. 이 외에도 참석자들과의 인터뷰를 생중계하고, 부흥과 관련된 자료를 제공하는 등 한없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전 세계로 실어 나르는 가나혼인 잔치의 ‘물 떠온 종’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했다. / 서철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