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주제강의1 - '멈출 수 없는 변화'

어윈 맥마너스 | 모자이크교회 멈출 수 없는 변화에 가담하는 것은 여러분이 주도권을 쥐고 그 영향력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모험을 하기를 원하는 마음을 가질 때 가능합니다.  교회가 시작됐을 때 하나님의 아들이 현장에 계셨고, 일하고 계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떠난다며 열한 제자들에게 운전대를 잡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운전대를 잡으실 당시 그 분은 천천히 가지도 않았고 주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교회는 고속도로에서 질주하는 자동차처럼 매우 빨리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빨리 움직이는 차에서 뛰어내리신 것입니다. 제가 예수님의 입장이었다면 초대교회를 보면서 두려워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신뢰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운데 거하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 우리가 운전대를 잡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오늘 여러분과 함께 이 교회가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는 것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역사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멈출 수 없는 변화를 일으키기 원하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포기하지 않은 제자 베드로초대교회의 출발을 좋았지만 아주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됩니다. 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복음을 선포하는데 그들 스스로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을 말합니다. 이를 본 사람들을 그들이 술 취했다며 비웃습니다. 제자들이 지금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방언을 말하며 쓰임받고 있는데 비웃음만 당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역사하실 때 순조로우면 좋을텐데 뭔가 잘못될 때 우리는 쉽게 낙심하거나 혼돈에 빠집니다. 그래서 쉽게 포기합니다.그러나 베드로는 그만 두자고 할 수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의욕이 언제나 넘쳤습니다. 베드로는 일어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는 멈출 수 없는 변화를 우리 가운데 어떻게 일으키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통해 그분의 생명력을 불어넣습니까? 어떤 사람을 들어 쓰십니까? 바로 주도권을 잡는 사람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장애물 앞에서 포기하지 않는 사람, 반대에 부딪쳤을 때 낙심치 않는 사람, 수치를 당해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사람이 비난했지만 그 순간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용기를 부여잡고 그 현장에서 일어섰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주신 기회로 받아들입니다. 그는 언제나 주도권을 잡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된 영향력17절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여기서 ‘영’이라는 말은 ‘바람’과 ‘호흡’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호흡으로 다가옴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내 영을 부어준다는 것은 우리의 영을 향해 숨을 내쉰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마실 때 하나님의 생기가 우리를 살아있는 생령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호흡을 불어넣어 주신다는 것은 내게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우리의 주된 영향력이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영향력을 최대화 시켜야 해야 합니다. 이것은 예언을 통해 나타납니다. “너희는 내 영을 들이마실 것이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꿈을 꾸고 비전을 보고 환상을 보는 것이 숨을 내쉬는 것입니다.그러나 우리는 마시는 것만 좋아합니다. 양육받기만 원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교제하기 원한다면서 계속 들이마십니다. 결국 어느 시점에서 기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참되고 건강한 영성은 숨을 마신 만큼 내쉬어야 합니다.여러분, 우리가 숨을 내쉬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호흡을 들이 마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을 병들게 하는 숨을 내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의 생령을 들이마실 때 우리는 누군가에게 하나님의 영과 생령을 내쉴 수 있습니다. 바로 이 과정을 통해 우리가 멈출 수 없는 변화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적극적으로 우리는 세상 속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으로부터 들이마신 것을 세상 속에서 내 뿜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영향력 있는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을 더 많이 들이마실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풍성한 생명력을 내쉴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더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나라의 환상과 꿈이 얼마나 큰지 그 규모에 이끌리어 세상은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성경에서는 젊은 사람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꿀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호흡이 우리 안에 내제해 있지 않으면 우리의 영혼이 파괴됩니다. 하나님의 꿈을 꿀 수 있는 용량이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호흡할 때 영감이 생기고 더 큰 꿈을 꾸고, 우리가 가진 재능을 초월하는 은사를 갖게 됩니다.하나님께서 그분의 영향력으로 여러분에게 숨을 내쉴 때 우리가 그것을 마시고 다른 사람에게 그 숨을 내쉴 때 상상해보십시오.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원대한 꿈과 비전을 맛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그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면 이것은 여러분이  앉아서 여러분의 인생이 펼쳐지고 있는데 앉아서 구경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멈출 수 없는 변화에 가담하는 것은 여러분이 주도권을 쥐고 그 영향력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모험을 하기를 원하는 마음을 가질 때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설계한 여러분의 인생은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주도권을 쥐고 변화에 뛰어들어야18절을 보면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라고 말씀하십니다.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호흡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영으로 충만할 때 꿈과 비전이 우리 안에서 부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엇으로 부르셨는지 중요합니다.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남종과 여종에게까지 부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종은 소모품 같은 존재입니다. 노예는 주인이 위탁한 목적을 위해 존재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상기시키고 싶은 것은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서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자신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시기까지 여러분은 소중한 존재입니다.하나님께서 나의 종이라 부르시는 것은 우리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우리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꿈과 목적을 이루기 위한 우리 마음의 자세를 가르쳐주는 것입니다.여러분의 가치는 엄청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나의 종’이라고 부르십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심장을 우리에게 위탁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명, 자신의 꿈을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의 꿈이 우리에게 탄생될 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축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