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인터뷰

더 굳건한 믿음으로 이라크에 돌아갑니다!

무아에이드 존 장로(바그다드 얼라이언스교회)이라크 바그다드에서 귀한 믿음의 형제가 이번 축제에 참여했다. 유일하게 이라크에서 참여한 무아에이드 존 장로를 통해 죽음에 문턱에서도 바그다드를 끌어안고 순교하신 고 김사무엘 선교사를 성도들의 마음 가운데 다시금 떠올리게 했다.“WOGA 집회가 진행될 때 바그다드에서 CGNTV를 통해 집회를 보았습니다. 모든 교회들이 WOGA 집회를 봤고, 지금 이 세미나도 보고 있을 것입니다. 3년 전에 처음으로 CGNTV를 접했지만 사실 일부러 보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CGN TV에서 한국 사람들과 한국 교회를 보면 김사무엘 목사님과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기억나서 매일 울기 때문에 제가 못보게 했습니다.”

얼라이언스교회는 2003년 7월 갓산 토마스 목사가 개척했고, 2003년 9월 고 김사무엘 선교사를 파송해 온누리교회는 초기 단계부터 도왔다. 당시 건물밖에 없는 상황이라 온누리교회가 교회의 시작을 도운 것이다. 당시 현지인 스태프로 무아에이드 존 장로가 함께 사역했다. “이라크에는 총 20개의 복음주의 교회가 있는데, WOGA 집회에 30여 명의 여성 리더십들이 참석했습니다. 교회가 핍박가운데 있고, 목회자들도 떠나고, 순교자도 많지만 교회는 계속 개척되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들어갈 수 없지만 현지인들이 양육돼 교회를 개척하게 될 것입니다. 온누리교회와 같은 교회가 이라크에 계속 세워질 것입니다.”

무아에이드 존 장로의 아내도 이번 WOGA 집회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더 굳건한 믿음으로 이라크에 돌아갔다.“아내가 WOGA에 참석했을 때 전화 통화를 하던 중 제가 ‘바그다드가 안전해지고 있다’고 말했을 때 아내는 온누리교회 수만 명의 성도들이 이라크를 위해 기도하고 있기 때문에 바그다드의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그 사실을 확인하고 돌아갑니다. 이 컨퍼런스 때문이 아니라 올리브 열매 같은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기 때문에 더 좋아지고 안전해질 것을 확신합니다.”

무아에이드 존 장로는 이번 집회를 통해 바그다드에서도 이러한 집회를 열겠다는 비전을 가지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올 성탄절을 기점으로 교회를 개척할 예정이다. 미국 교회들이 컨테이너로 선교지에 성탄선물을 보내는데, 이 선물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미국 아이들의 카드와 사진도 동봉한다. 수만 개의 선물 상자가 이라크에 보내지는데, 무아에이드 존 장로는 이라크 남부 모슬렘 마을과 학교에 배분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한달 전에 두란노해외선교회의 초청을 받아 한국대사관에 절차를 밟아서 출발 이틀 전에 비자를 극적으로 받았습니다. 동행한 선교사님과 두바이에서 만났는데, 이라크인이라 두바이에서 입국이 안된다고 해서 짐도 모두 잃어버렸죠.” 그는 하룻밤을 공항에서 새고 동행한 선교사를 만나 이번 집회에 참석했다. “첫날 저녁 집회 때 많은 사람들이 저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길에 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리더로 사역했지만, 여러가지 고통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무너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대사관을 믿지 말고 나를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비자받는 과정에서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지 못한 것과 의심하고 믿음이 무너진 것에 대해 회개합니다.”

무아에이드 존 장로는 부부가 한국을 방문한 것은 꿈같은 일이라고 고백했다. 그의 아내가 하나님을 신뢰할 수밖에 없는 은혜를 경험하고 돌아간 것처럼, 무아에이드 존 장로도 하나님의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돌아갈 것이다.“이번 집회를 통해 너무 큰 은혜와 힘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밖에 얘기할 것이 없습니다. 이라크로 돌아가 하나님의 사랑과 한국 교회와 믿음의 사람들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는지 모슬렘 형제들에게 나누고 싶습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우리나라도 위대한 하나님 나라 되기를

이은경 자매, 김은영 자매, 유선진 자매

서빙고 예수제자학교(JDS) 주간반 졸업생들이 오전에는 말씀의 은혜에 젖고 저녁에는 봉사를 하며 섬김의 기쁨을 누렸다. 졸업 후 거행된 축제라 꼭 참석할 의무는 없었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은 기쁨으로 섬기러 달려왔다. 어떤 자매는 네 살 된 자녀를 맡겨놓고 봉사하러 오기도 했다. 이은경 자매(온누리교회), 김은영 자매(평화교회), 유선진 자매(구성순복음교회)는 힘든 식사배식 봉사였지만 아웃리치로 단련된 JDS의 조직력으로 손발을 척척 맞춰 신나게 봉사했다고 한다. 이은경 자매는 “JDS 아웃리치를 가서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번 ‘위대한 국가, 위대한 열정’의 메시지들이 JDS 아웃리치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과 연결되어 놀랐고, 또 다시 아웃리치를 가고 싶어졌다”며 이런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축제를 섬길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이 자매는 데이빗 퍼거슨 목사가 강의한 내용을 순예배에 적용하면 무척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김은영 자매와 유선진 자매는 올 4월에 열린 OMC에서 방언을 받아 다른 이들보다 축제에 대한 사모함이 더욱 컸다. 김은영 자매는 “지난 집회 때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뜨거운 성령을 체험했기에 그 경험을 잊지 못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왔다”며 예전에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사역을 했지만 이제는 받은 은혜와 JDS로 누린 것들을 섬기는 교회 교인들에게 나누고 싶은 감사한 마음으로 사역한다고 말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열정을 많이 받았냐고 물어보자 JDS 졸업생들은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이루기 원하신다는 하나님의 위대한 열정은 이미 우리 안에 있었다. 그렇기에 JDS 훈련도 받았다. 이번 축제로 그 마음을 더욱 확신할 수 있었다”고 대답했다.“우리는 주님이 주신 열정을 품은 준비된 사람들인걸요. 우리 리더십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주님의 말씀을 따라 언제나 순종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지경을 넓힐 기대감과 확신 들어 유영태 목사 (하림그룹 사목)우리 그룹 회장님은 믿음이 좋으신 장로님이십니다. 영성적 리더십이야말로 앞으로의 리더십이라고 보고, 고린도전서 13장을 리더십의 정수로 여기십니다. 기업 모든 조직원들이 진정한 리더십을 갖게 되면 기업이 발전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나 조직원들에게도 진정한 발전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리더십을 배우고 파급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셔서 그룹 임원들 몇 분과 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고객 감성을 감동시키는 것을 넘어 고객의 영성까지 감동시키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회장님은 제품에 혼이 깃들고, 고객의 영혼까지 생각하는 그런 영성이 있는 리더십을 갖는 것이 좋겠다고 항상 강조하십니다. 임원들과 직원들이 그런 영성으로 종사하게 되면 이 영성이 고객에게까지 파급되고 그야말로 많은 사람이 만족하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축제 주제가 우리 그룹이 목표하는 것과 참 비슷합니다. 정말 필요한 것이고 그리스도인들이 앞장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 집회에서 특별히 감동을 받은 것은 외국, 특히 일본 러브소나타를 직접 체험하신 분들의 체험담이었습니다. 생생하게 보고 나눌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국내에서도 문경의 변화된 모습들을 들으며 ‘정말 이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개인이나 교회나 기업이 그저 자기 자신, 자기 목회, 자기 사업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위대한 열정을 품고 폭넓게 지경을 넓혀야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경을 넓히고 거기 적용해 나가다보면 우리가 바라는 바,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앞에 가시적으로 펼쳐지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것들이 정말 저에게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하림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하림이라는 지경을 각 계열사와 기업들이 함께 하나님의 말씀과 리더십 안에서 넓혀나가야겠다는 새로운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이것이 가능하리라는 확신이 서서 제게 큰 도움이 되는 집회였습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세계를 향한 비전을 품다 송재성 목사 (장동침례교회)유진상 목사 (금암교회) 먼저 3년간 아웃리치를 섬기며 리더십축제까지 인도해 준 대전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리더십축제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에 가슴 벅차고 감동적입니다. 내 교회만을 추구하는 많은 교회 중에 나를 뛰어넘어 나라 민족 세계를 품는 온누리교회를 보면서 저희 또한 큰 비전을 가지게 됩니다. 저는(유진상 목사) 작은 시골교회에서 목회를 하기 때문에 시골환경만 보다가 이런 큰 하나님축제에 참여하면서 비전 또한 커졌습니다. 미약하지만 작은 교회에서 세계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비전과 꿈을 가지고 전진하겠습니다.저는(송재성 목사)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리더십축제에 참여했습니다. 작년보다 더 큰 기대를 가지고 말씀을 듣고 찬양할 때 두 배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큐티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내 자신 먼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일대일양육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온누리교회의 일대일 교재와 시스템을 잘 조화시켜 효과적인 양육을 하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대전 온누리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말씀 속에서 은혜와 비전 발견합니다김용 성도 (명성교회) 리더십축제는 다양한 말씀과 찬양이 있고 그 속에서 은혜와 비전을 발견합니다.가까운 이웃교회(명성교회)를 섬기고 있어 온누리교회 리더십축제는 몇 번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축제에 참여할 때마다 많은 은혜를 받고 또 비전을 가지게 됩니다. 이번 리더십축제는 아내와 함께 마지막 날 참석하게 되어 전날 강의를 듣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이어령 교수의 ‘영성에서 지성으로’라는 주제의 강의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동안에 익숙했던 성경적 이야기 보다는 그 분 삶에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왜 영성이 필요한 지를 조목조목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신앙을 가진 사람들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들었으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영성보다는 지성으로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주셨습니다. 역시 지성인다운 터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영성의 세계로 다가가려는 그 분을 보며 저도 큰 도전을 받습니다.온누리교회의 개방되고 활발한 분위기, 권위적이지 않는 자율적인 분위기는 많은 한국교회가 본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윤연순기자 yys@onnuri.or.kr  복음으로 하나 된 모습 아름다워 이동신 목사 (신흥교회)그동안 여러 번 온누리교회 리더십 축제에 몇 번 참석했는데 이번에는 특히 저변이 많이 확대된 것을 느꼈습니다. 일본이나 대만 분들이 오신 것은 자주 봤지만 남미의 멕시코분들이 이렇게 많이 참석한 것은 처음 봅니다. 멕시코분들이 적극적으로 찬양하는 것을 보면서 참 열정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국 사람들과 여러 나라 사람들이 복음으로 하나가 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강의 중에 데이핏 퍼거슨 목사님이 가장자리에 있는 사람들한테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을 때 많이 와 닿았습니다. 작은 것에서 시작해서 이끌어 가고, 위험 부담을 안고 가며 친숙한 것보다는 우리의 발이 닿지 않은 곳으로 가서 적극적으로 헌신하라는 메시지가 도전을 주었습니다. 집회 때 구체적인 방법을 배워가는 것도 좋지만 열정적인 마음을 안고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사역을 해봤는데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시면 제한을 두지 않고 나아가고자 합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블레싱 남태평양, 자신 있습니다!이만영 집사 (시드니 온누리교회) 시드니 온누리교회에서 해외선교부를 섬기고 있는데, 최근 인도네시아에 2차 아웃리치를 다녀왔습니다. 현지와 협력선교를 함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향성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웃리치를 다녀오자마자 한국으로 왔습니다. 인도네시아를 위한 열정으로 그 땅을 섬길 리더십을 세우고 또 그들을 섬겨야한다는 비전이 확실해졌습니다.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그 열정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워나가게 된다는 것을 철저히 실감하고 느꼈습니다. 특히 이번 집회에서 블레싱 남태평양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죽어가던 문경이 영적으로 깨어나면서 사회가 변하고, 사람들이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저희들이 적용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침체된 시드니 교민사회에 하나님으로부터 영적으로 공급받는 부분들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그 열정을 가지고 이웃나라 남태평양을 섬길 것입니다. 이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우리는 주님의 열정 품은 준비된 사람들나타샤 (우즈벡), 유남순 (러시아) 자매나타샤=2여 년 전에 한국에 왔습니다. 그동안 제겐 감당하기 힘든 너무나 아픈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교통사고를 얼마 전 당해 일을 못하고 있지만 M센터 간사님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한국에 와서 제일 감사한 것은 힘들 때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어제 김상복 목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고향 우즈벡은 이슬람 국가여서 하나님을 자유롭게 믿을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하나님을 믿는 위대한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유남순(러시아)=러시아의 강제이주정책에 따라 어릴 때 사할린으로 가서 자랐습니다. 7여 년 전 당시 사할린에서 선교사로 있던 분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자녀들에게도 전도해 식구들이 다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6개월 전 손자를 보기 위해 한국에 들어와 온누리미션 추석집회에서 큰 은혜를 받았는데 이번 OMC에서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입니다. 제가 배운 모든 것을 내년 사할린에 돌아가면 브라가디지교회 목사님 등 교우들에게 남김없이 전해주고 싶습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조용한 리더십 배웠습니다김에스더 자매 (IN2 온누리교회) 현재 IN2 온누리교회에서 미션빌더라는 1년짜리 공동체 프로그램 리더로 섬기고 있습니다. 14명의 사람들이 한 집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목사님 일을 돕고 교회를 섬기는 단기 선교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리더십이 있어서 사람들을 이끌어갈 때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3개월을 지내면서 제 안에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알던 리더십 말고 하나님 안에서의 참된 리더십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번 축제에서 여러 목사님들의 메시지를 통해서 저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리더십은 앞으로 이끌어가는 것뿐만 아니라 그 사람들의 수준으로 내려가서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바랄 때는 더 기도해야 한다는 것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저는 강한 리더십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좀더 너그러운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굳이 리더하지 않아도 모임을 자연스럽게 끌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집회에서 배운 조용한 리더십을 뉴욕에 돌아가서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