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온누리 리더십 축제-열방의 빛·민족의 빛 되게 하소서
3일간 위대한 열정을 담은 ‘비전의 말씀’ 쏟아져 해외서 300여 명 참가 … 위대한 국가의 꿈 품어
“하나님, 나를 빛으로 내 가정 가운데, 우리 민족 가운데 세워주십시오. 내 민족을 열방의 빛으로 세워주십시오.”축제 마지막 결단의 시간, 기도의 부르짖음이 성전을 넘어 열방으로 울려 퍼졌고 결단의 빛은 어둠 속에서 전 세계를 향해 환하게 타올랐다. 세계 각국에서 온 참석자들은 자신을 통해 자기 민족이 위대한 민족으로 변하고, 자기 민족을 통해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는 꿈을 품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대로 세상의 빛으로 살길 결단했다. ‘비전’, ‘실력’, ‘감동’을 주제로 3일간 진행된 2007 온누리 리더십축제 ‘위대한 열정, 위대한 국가’가 어제(17일) 성대한 막을 내렸다. 하용조 목사, 김삼환 목사, 김상복 목사, 데이빗 퍼거슨 목사, 한홍 목사, 문봉주 대사, 이어령 교수의 입술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위대한 열정을 품은 한 사람이 민족을 구할 수 있다는 비전의 말씀을 부어주셨다. ‘지역을 변화시키는 열정’, ‘Blessing Japan-일본을 변화시키는 열정’, ‘Blessing Taiwan-대만을 변화시키는 열정’ 패널강의에서는 평창, 일본, 대만 리더십들이 패널로 나와 이 지역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행적을 생생하게 증언했다. 참석자들은 그들이 전하는 간증을 들으며 이 역사와 이 부흥이 자신들의 나라에서도 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다.이번 축제는 일본과 대만, 멕시코 등 열방에서 많은 리더십들이 참석해 더욱 은혜로웠다. 이라크를 비롯해 대만과 중국 130여 명, 일본 80여 명, 남미 70여 명 등 300여 명의 해외참석자들이 찾아왔다. 해외참석자들은 두란노 목회컨퍼런스를 통해 시카고 크리스천 커뮤니티 교회와 온누리교회의 성장 비결을 배웠다. 일본 그리스도영광교회는 19명이 리더십축제 전에 입국해 12일(월)부터 일대일양육을 받고, 15일(목) 두란노 리더십컨퍼런스에서 참석한 여러 민족에게 축하받는 수료식을 하기도 했다.또한 리더십축제를 통해 러브소나타의 감동의 열기가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러브소나타에 관련된 나라의 리더십들은 직접 온누리교회에서 축제를 목도하며 러브소나타를 통해 한국 부흥이 자신의 나라에도 불붙을 것을 확신했다. 러브소나타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함께 동역하길 기대했다. 대만과 일본 참석자들은 현지 리더십을 위한 축제를 요청하기도 했다. 축제 마지막 날 남미의 영적부흥을 위해 헌금을 했다. 남미 참가자들은 지구 반대편에서 자신들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사랑과 지원에 감사하며 남미를 변화시킬 비전을 품고 돌아갔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하나님, 나를 빛으로 내 가정 가운데, 우리 민족 가운데 세워주십시오. 내 민족을 열방의 빛으로 세워주십시오.”축제 마지막 결단의 시간, 기도의 부르짖음이 성전을 넘어 열방으로 울려 퍼졌고 결단의 빛은 어둠 속에서 전 세계를 향해 환하게 타올랐다. 세계 각국에서 온 참석자들은 자신을 통해 자기 민족이 위대한 민족으로 변하고, 자기 민족을 통해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는 꿈을 품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대로 세상의 빛으로 살길 결단했다. ‘비전’, ‘실력’, ‘감동’을 주제로 3일간 진행된 2007 온누리 리더십축제 ‘위대한 열정, 위대한 국가’가 어제(17일) 성대한 막을 내렸다. 하용조 목사, 김삼환 목사, 김상복 목사, 데이빗 퍼거슨 목사, 한홍 목사, 문봉주 대사, 이어령 교수의 입술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위대한 열정을 품은 한 사람이 민족을 구할 수 있다는 비전의 말씀을 부어주셨다. ‘지역을 변화시키는 열정’, ‘Blessing Japan-일본을 변화시키는 열정’, ‘Blessing Taiwan-대만을 변화시키는 열정’ 패널강의에서는 평창, 일본, 대만 리더십들이 패널로 나와 이 지역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행적을 생생하게 증언했다. 참석자들은 그들이 전하는 간증을 들으며 이 역사와 이 부흥이 자신들의 나라에서도 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다.이번 축제는 일본과 대만, 멕시코 등 열방에서 많은 리더십들이 참석해 더욱 은혜로웠다. 이라크를 비롯해 대만과 중국 130여 명, 일본 80여 명, 남미 70여 명 등 300여 명의 해외참석자들이 찾아왔다. 해외참석자들은 두란노 목회컨퍼런스를 통해 시카고 크리스천 커뮤니티 교회와 온누리교회의 성장 비결을 배웠다. 일본 그리스도영광교회는 19명이 리더십축제 전에 입국해 12일(월)부터 일대일양육을 받고, 15일(목) 두란노 리더십컨퍼런스에서 참석한 여러 민족에게 축하받는 수료식을 하기도 했다.또한 리더십축제를 통해 러브소나타의 감동의 열기가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러브소나타에 관련된 나라의 리더십들은 직접 온누리교회에서 축제를 목도하며 러브소나타를 통해 한국 부흥이 자신의 나라에도 불붙을 것을 확신했다. 러브소나타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함께 동역하길 기대했다. 대만과 일본 참석자들은 현지 리더십을 위한 축제를 요청하기도 했다. 축제 마지막 날 남미의 영적부흥을 위해 헌금을 했다. 남미 참가자들은 지구 반대편에서 자신들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사랑과 지원에 감사하며 남미를 변화시킬 비전을 품고 돌아갔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