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선교의 부흥 위한 카운트다운 시작
‘이 땅을 회복하소서, 성령의 강수를 부으소서!’
“전심으로 주를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는 집회입니다.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부으시고 사모하는 자에게 성령의 강수로 채우실 것입니다”(짐 심발라 목사, 뉴욕 브룩클린태버내클교회).
“21세기 대한민국에 부어주신 축복이 온 세계에 복의 근원이 됨을 선포하는 집회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자녀로 부르셨을 뿐 아니라 동역자로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부르심을 따라 열방에 복음을 들고 나아갈 자를 찾고 계십니다. ‘주여, 나를 보내소서!’”(김승호 선교사, 한국OMF).
예배의 부흥과 세계 복음화를 위한 동력을 한국 교회와 나누는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Countdown)이 6월 24일(금)과 25일(토) 서빙고 본당에서 이틀 동안 열린다. 하용조 담임목사, 짐 심발라 목사(뉴욕 브룩클린 태버내클 교회), 오대원 목사(안디옥커넥션센터)가 주강사다.
북한, 이슬람, 이주민 선교를 위한 선택강의와 온누리교회 아웃리치의 노하우를 전하는 특강도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주일 예배 때 배포되는 등록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인터넷(www.countdown.or.kr)에서 할 수 있다.
ㆍ접수문의 : 3215-3726, 570-7523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예배의 부흥과 세계 복음화를 위한 동력을 한국교회와 나누는 예배선교 컨퍼런스가 오는 6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