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은 카운트다운 잠실집회
카운트다운 24, 25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Come to worship! Go to the nations!’
“세계 복음화라는 예수님의 대위임 명령을 우리 시대에 완수하겠다고 결단하는 집회입니다”(하용조 목사).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Countdown)의 막이 오른다. 오는 6월 24일(금)과 25일(토) 서빙고 본당에서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예배의 불을 일으키고 땅끝까지 복음의 불을 전한다는 의미의 ‘Come to worship! Go to the nations!’이다.
하용조 담임목사, 짐 심발라 목사(뉴욕 브룩클린 태버내클교회), 오대원 목사(안디옥커넥션)가 주강사로 나서 예배의 부흥과 세계 선교의 도전을 주는 메시지를 선포한다.
이와 함께 김승호 선교사(한국OMF), 전우택 교수(세브란스 정신과), 모건 잭슨 목사(FCBH 대표), 이재환 선교사(Acts29 비전 빌리지 원장), 마크 최 목사(뉴욕인투 온누리), 권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 등이 선교지의 필요와 전 세계 선교 전략의 트렌드를 소개한다.
북한, 이슬람, 미전도종족, 이주민 선교를 위한 선택 강의와 온누리교회 아웃리치의 노하우를 배우는 특강도 진행된다. 마커스(마커스 워십팀), 고형원(부흥한국), 김영미(소프라노), 송정미(CCM 가수) 씨가 예배 게스트로 출연해 수준 높은 찬양을 선보이며 예배의 감동을 더한다.
컨퍼런스의 대미는 26일(주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잠실집회’가 장식한다. 올 여름 기획 맞춤형 단기선교인 ‘블레싱 아시아’ 아웃리치 발대식도 이날 함께 열린다.
컨퍼런스 참가 접수는 주일 예배 때 배포되는 등록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인터넷(www.countdown.or.kr)에서 할 수 있다.
컨퍼런스 주최측은 행사 기간 동안 집회가 열리는 교회 내에 주차가 불가능한 관계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ㆍ접수문의 : 3215-3726, 570-7523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