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과 함께 보낸 풍성한 한가위

이주민들을 위한 추석연합집회 ‘하비스트’(Harvest).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Acts29비전빌리지에서 열린 연합집회에는 외국이주민 615명과 한국 봉사자 160명이 참석했다. 집회에서는 오대원 목사((David E. Ross, 전 한국예수전도단 대표)가 말씀을 전했다. 나라별 모임,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조은실
공유하기

이주민들을 위한 추석연합집회 ‘하비스트’(Harvest).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Acts29비전빌리지에서 열린 연합집회에는 외국이주민 615명과 한국 봉사자 160명이 참석했다. 집회에서는 오대원 목사((David E. Ross, 전 한국예수전도단 대표)가 말씀을 전했다. 나라별 모임,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조은실

양재 금요일 저녁, 토요일 3시 결혼예배 신설 2015년부터 시행 부드럽고 편안한 온누리교회 결혼예배. 비신자 하객들도 거부감 없이 녹아든다. 결혼예배 준비부터 폐백, 피로연까지 성심성의껏 도와주는 직원이 있어 더 매력적이다. 온누리교회 결혼예배를 드리고 싶어 하는 성도들이 매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교회는 2015년부터 결혼예배 횟수를 늘리기로 했다.
2014-09-25 · 제101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