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서빙고 중보기도 학교 종강

‘나의 지경을 넓히는 기도’를 주제로 열린 15기 서빙고 중보기도학교가 마쳤다. 가정의 회복, 교회의 회복, 나라와 민족, 열방의 회복을 위한 중보자로 서도록 5주간 훈련한 이번 중보기도학교는 총 200여 명이 수료했다. 14기에 참석하고 은혜를 받아 이번에도 참석했다는 이재신 성도(한강공동체)는 “이제까지 개인적으로 중보를 많이 했지만 연합해서 하는 것을 배웠다.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의 은혜와 치유, 사랑이 커갔고 어느 예배보다 기름부으심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빙고 중보기도 사역팀 모임이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서빙고 꿈아이홀에서 있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