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장애우 파키스탄 돕는다
오는 17일 양재 화평홀서 ‘사랑의 콘서트’ 열어
지난 10월 초 파키스탄에는 리히터 규모 7.6의 강진으로 수 만명의 사상자가 났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후천성 장애를 갖게 됐다. 온누리 장애우 선교팀은 이들을 돕기 위해 오는 17일(토) 오후 7시 양재 화평홀에서 ‘파키스탄 장애우돕기 사랑의 콘서트’를 한다. ‘사랑부’, ‘예수사랑부’, ‘누리사랑부’가 연합해 여는 콘서트는 김인선 교사의 피아노 독주, 김어령 학생의 첼로 독주, 누리사랑부의 앙클론 합주, 장애우 챔버팀의 실내악 협연 등 다양한 음악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외부 장애우 단체인 ‘밀알선교단’이 수화 찬양과 듀엣을 공연한다. 이날 헌금은 2천선교를 통해 파키스탄에 전달된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