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과 고통을 치료해 주시옵소서”
미얀마를 위한 기도
“슬픔과 고통을 치료해 주시옵소서”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지난 40일 동안 ‘미얀마를 위한 40일 중보기도’를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2월 1일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고 있습니다. 미얀마의 내부 상황은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미얀마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대규모 시위가 사라지고, 작은 크기의 시위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신 시민군이 만들어져서 군부를 저항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곳곳에서 시민 방위군과 군부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피가 흐를수록 거세지는 충돌은 내전 양상을 보입니다. 최근 미얀마 군부는 시민 방위군이 활동하는 지역을 폭격했습니다. 빨리 이 비극이 끝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미얀마에서 자유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군부는 쿠데타 발생 이후 최소 88명의 언론인을 체포했고, 박해와 협박, 폭력으로 회유하고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해외에서 미얀마 내부를 알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4월부터 전국의 인터넷을 차단했습니다. 그래서 해외에서는 미얀마 내부의 정보를 얻기 어렵습니다. 내부와 연락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국제전화입니다. 그마저도 원활하지 않습니다. 가끔 인터넷 전화가 연결될 때가 있습니다. 통화가 되면 중간에 누가 듣고 있는 것 같았고 잡음이 많습니다.
교육환경도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미얀마 교사 절반 이상이 파업을 선언하고 시민들과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 군부 주도로 새로운 학기가 진행되고 있지만 10% 미만의 학생들만 등록하고 있습니다. 쿠데타가 일어난 이후 지금까지 800여 명 이상 목숨을 잃었고, 4000명 이상이 체포당했습니다. 20만 명 이상의 미얀마 국민들이 난민이 되었습니다.
미얀마 상황은 어렵지만, 온누리교회에서 ‘미얀마를 위한 40일 중보기도’를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제가 깨달은 게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참 사랑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미얀마를 위한 40일 중보기도에 참여하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회복시키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을 받은 몇몇 성도님들께서는 중보기도와 더불어 식량과 물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이 식량과 물품들은 온누리교회와 연결된 미얀마 현지교회를 통해 미얀마 국민들에게 전해졌습니다.
미얀마가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도움을 통해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미얀마의 미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미얀마를 위해 힘을 모으고 지원하는 일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군부 쿠데타가 속히 멈출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온누리교회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하신 말씀을 의지해서 드리는 기도를 받아주시옵소서. 미얀마 백성들의 슬픔과 고통을 치료해 주시옵소서.”
/ 사인삐 전도사(김포M센터 미얀마예배)
미얀마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2월 1일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고 있습니다. 미얀마의 내부 상황은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미얀마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대규모 시위가 사라지고, 작은 크기의 시위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신 시민군이 만들어져서 군부를 저항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곳곳에서 시민 방위군과 군부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피가 흐를수록 거세지는 충돌은 내전 양상을 보입니다. 최근 미얀마 군부는 시민 방위군이 활동하는 지역을 폭격했습니다. 빨리 이 비극이 끝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미얀마에서 자유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군부는 쿠데타 발생 이후 최소 88명의 언론인을 체포했고, 박해와 협박, 폭력으로 회유하고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해외에서 미얀마 내부를 알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4월부터 전국의 인터넷을 차단했습니다. 그래서 해외에서는 미얀마 내부의 정보를 얻기 어렵습니다. 내부와 연락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국제전화입니다. 그마저도 원활하지 않습니다. 가끔 인터넷 전화가 연결될 때가 있습니다. 통화가 되면 중간에 누가 듣고 있는 것 같았고 잡음이 많습니다.
교육환경도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미얀마 교사 절반 이상이 파업을 선언하고 시민들과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 군부 주도로 새로운 학기가 진행되고 있지만 10% 미만의 학생들만 등록하고 있습니다. 쿠데타가 일어난 이후 지금까지 800여 명 이상 목숨을 잃었고, 4000명 이상이 체포당했습니다. 20만 명 이상의 미얀마 국민들이 난민이 되었습니다.
미얀마 상황은 어렵지만, 온누리교회에서 ‘미얀마를 위한 40일 중보기도’를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제가 깨달은 게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참 사랑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미얀마를 위한 40일 중보기도에 참여하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회복시키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을 받은 몇몇 성도님들께서는 중보기도와 더불어 식량과 물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이 식량과 물품들은 온누리교회와 연결된 미얀마 현지교회를 통해 미얀마 국민들에게 전해졌습니다.
미얀마가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도움을 통해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미얀마의 미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미얀마를 위해 힘을 모으고 지원하는 일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군부 쿠데타가 속히 멈출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온누리교회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하신 말씀을 의지해서 드리는 기도를 받아주시옵소서. 미얀마 백성들의 슬픔과 고통을 치료해 주시옵소서.”
/ 사인삐 전도사(김포M센터 미얀마예배)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