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의 인생 2막 응원하는 ‘서초50플러스센터’
세상의 소금과 빛 ‘온누리복지재단’
중장년의 인생 2막 응원하는 ‘서초50플러스센터’
서초50플러스센터는 온누리복지재단의 13번째 수탁기관으로 복지 현장에서 다소 생소한 50+세대(50~60대)를 대상으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50+세대는 베이비부머, 신중년 등으로 일컫는 중장년층을 말한다. 은퇴 전후에 있는 중장년의 새로운 인생 준비 및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서울시와 서초구 ‘장년층 인생이모작지원에 관한 조례’로 설립되었다.
50+세대는 서울시 총인구 중에서 약 23%를 차지한다.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사람들 대부분 100세 장수의 삶을 누릴 가능성이 크다는 뜻) 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생애주기다. 중장년층은 은퇴 전환기에 있는 연령대로 사회생활 역량이 아직 있음에도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해야 하는 제도적으로 취약한 세대이다. 동시에 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의 이중고를 겪는 마지막 세대이다. 더 큰 문제는 아직 노후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정책지원의 대상임과 동시에 사회적 기여가 가능한 세대다. 종전의 복지 서비스 개념을 탈피해 50+세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이 꼭 필요하다.
서초50플러스센터에서는 50+세대가 인생 후반전을 새롭게 계획하고 실천전략을 구체화하도록 돕는 ‘인생설계사업’,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알아가는 ‘100세인생아카데미프로그램’, 일과 노동의 의미를 새롭게 정립하고 사회공헌을 추구하는 새로운 커리어(Career) 경로를 모색하는 ‘일활동사업’, 서로의 지식과 능력, 경험을 공유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 및 실행하며 사회적 관계망을 키워나가도록 돕는 ‘당사자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직 주된 일자리에 종사하는 50+세대를 위해서 저녁과 주말에도 센터를 운영한다.
서초50플러스센터 개관을 준비하면서 50+세대가 각자의 꿈에 도전하는 용기를 가지기를, 그 용기가 마음속 희망에 작은 불씨를 지핌으로써 무한한 능력을 발휘하기를, 그 능력의 불꽃이 지역사회를 밝게 비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기를 소망했다. 감사하게도 센터 이용자들의 소감에서 그 소망을 엿볼 수 있다.
“은퇴 후 우울하고 심적으로 힘들었는데 센터에 와서 영상편집도 배우고 영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시작한 영제단(영상제작봉사단) 활동이 내 삶의 활력이 되고 보람도 느낀다.”
“은퇴까지 일할 수 있고 잘 살 수 있었던 것은 내 능력만이 아닌 것을 안다.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받아왔는데 이제는 그 도움을 나누고 싶다. 서초센터를 통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필요한 것도 알았고, 내 이웃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내가 가진 컨텐츠로 BTS(Best Teacher of Seocho) 강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해주고 강의 기회를 줘서 고맙고, 내 안의 역량을 끌어내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우리는 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을 말이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 15:13).
한마음으로 소망을 품고 50+세대를 위하고자 고군분투하며 함께 일하는 귀한 직원들과 온누리복지재단의 든든한 지원, 하나님의 능력이 합쳐져서 2020년 12월 21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센터를 개관할 수 있었다. 서초50플러스센터는 지난 1년 반 동안 16,000여 명의 회원을 모집했고, 440개 강좌가 개설되었다. 5천여 명의 수강생과 200여 명의 사회공헌 활동, 100여 명의 일자리 연계도 이루어졌다. 서초50플러스센터가 50+세대가 인생 전성기를 이루도록 돕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50+세대의 가치를 높여주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성도님들의 참여와 50+세대의 도전과 멋진 인생 후반전을 응원하는 중보기도를 부탁한다.
문의: 02-579-5060
/ 홍태임 센터장(서초50플러스센터)

50+세대는 서울시 총인구 중에서 약 23%를 차지한다.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사람들 대부분 100세 장수의 삶을 누릴 가능성이 크다는 뜻) 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생애주기다. 중장년층은 은퇴 전환기에 있는 연령대로 사회생활 역량이 아직 있음에도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해야 하는 제도적으로 취약한 세대이다. 동시에 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의 이중고를 겪는 마지막 세대이다. 더 큰 문제는 아직 노후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정책지원의 대상임과 동시에 사회적 기여가 가능한 세대다. 종전의 복지 서비스 개념을 탈피해 50+세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이 꼭 필요하다.
서초50플러스센터에서는 50+세대가 인생 후반전을 새롭게 계획하고 실천전략을 구체화하도록 돕는 ‘인생설계사업’,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알아가는 ‘100세인생아카데미프로그램’, 일과 노동의 의미를 새롭게 정립하고 사회공헌을 추구하는 새로운 커리어(Career) 경로를 모색하는 ‘일활동사업’, 서로의 지식과 능력, 경험을 공유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 및 실행하며 사회적 관계망을 키워나가도록 돕는 ‘당사자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직 주된 일자리에 종사하는 50+세대를 위해서 저녁과 주말에도 센터를 운영한다.
서초50플러스센터 개관을 준비하면서 50+세대가 각자의 꿈에 도전하는 용기를 가지기를, 그 용기가 마음속 희망에 작은 불씨를 지핌으로써 무한한 능력을 발휘하기를, 그 능력의 불꽃이 지역사회를 밝게 비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기를 소망했다. 감사하게도 센터 이용자들의 소감에서 그 소망을 엿볼 수 있다.
“은퇴 후 우울하고 심적으로 힘들었는데 센터에 와서 영상편집도 배우고 영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시작한 영제단(영상제작봉사단) 활동이 내 삶의 활력이 되고 보람도 느낀다.”
“은퇴까지 일할 수 있고 잘 살 수 있었던 것은 내 능력만이 아닌 것을 안다.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받아왔는데 이제는 그 도움을 나누고 싶다. 서초센터를 통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필요한 것도 알았고, 내 이웃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내가 가진 컨텐츠로 BTS(Best Teacher of Seocho) 강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해주고 강의 기회를 줘서 고맙고, 내 안의 역량을 끌어내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우리는 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을 말이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 15:13).
한마음으로 소망을 품고 50+세대를 위하고자 고군분투하며 함께 일하는 귀한 직원들과 온누리복지재단의 든든한 지원, 하나님의 능력이 합쳐져서 2020년 12월 21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센터를 개관할 수 있었다. 서초50플러스센터는 지난 1년 반 동안 16,000여 명의 회원을 모집했고, 440개 강좌가 개설되었다. 5천여 명의 수강생과 200여 명의 사회공헌 활동, 100여 명의 일자리 연계도 이루어졌다. 서초50플러스센터가 50+세대가 인생 전성기를 이루도록 돕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50+세대의 가치를 높여주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성도님들의 참여와 50+세대의 도전과 멋진 인생 후반전을 응원하는 중보기도를 부탁한다.
문의: 02-579-5060
/ 홍태임 센터장(서초50플러스센터)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