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소금과 빛 '온누리복지재단']서초구가족센터
세상의 소금과 빛 '온누리복지재단'
모든 가족의 행복, 우리가 함께 ‘서초구가족센터’
서초구가족센터는 ‘생명존중’이라는 온누리교회의 목회적 비전에 따라 2021년 8월부터 온누리복지재단이 서초구로부터 수탁을 받아 운영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이다.
전통적인 가족은 결혼과 혈연관계로 맺어진 사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기본 집단이다. 그런데 전통적인 가족의 의미가 지금은 변하고 있다. 결혼 문화 및 인식의 변화, 세계화와 가치관의 변화로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재혼가족 등 가족의 형태가 복잡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방식의 정책 서비스나 지원 변화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서초구가족센터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다각적이고, 다양한 가족 서비스를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온누리교회와의 협력을 통해서 해나가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다문화자녀 성장을 위한 작은 오케스트라 ‘글로벌아우라챔버’가 그중 하나다. 글로벌아우라챔버는 다문화가족의 자녀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등의 악기를 연주하면서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양재온누리교회 챔버팀과 연계해서 하고 있다. 온누리교회 성도님들께서 악기를 기부해주셨고, 양재온누리교회 챔버팀의 멤버들이 지도해주고 있다. 기도와 정성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연말에 아름다운 무대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두란노아버지학교와 연계한 ‘서초힐링대디’도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음이 힘들고 어려운 아버지들의 치유와 회복을 돕고, 남편과 아버지로서 책임감과 역할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건강한 권위와 영성을 갖춘 아버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아버지뿐만 아니라 아내와 자녀 등 가정의 변화도 끌어내는 효과를 내고 있다.
싱글맘을 지원하는 ‘오롯이가족’ 프로그램도 서초구가족센터의 빼놓을 수 없는 사업 중 하나다. 오롯이가족은 한부모(비혼, 이혼) 또는 청소년부모 가정이 그 자체로도 모자람 없이 온전한 가족이라는 뜻을 담은 서초구가족센터만의 별칭이다. 사회선교부 맘앤맘스사역팀과 협업해 오롯이가족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부모자녀 관계 향상 및 정서 함양을 위한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홀로 자녀를 양육하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자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어질 수밖에 없는데, 오롯이가족 프로그램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문화와 여가생활을 자녀와 함께 즐기는 여유를 주고, 자아를 성장시키며,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초구가족센터에서는 서초구의 지원으로 아이 돌봄 특화사업도 하고 있다. 맞벌이 가구를 위한 지원사업인 ‘서초아이돌보미 지원사업’, ‘서초119돌보미 지원사업’, ‘손주돌보미 지원사업’은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손주돌보미 지원사업은 24개월 미만의 친손자를 돌보면서 월 30만 원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맞벌이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사랑하는 손주를 보다 체계적으로 양육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기와 부모, 조부모 모두 행복한 양육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다.
서초구가족센터는 주변 가족들과 이웃들의 행복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서초구 모든 가족의 행복, 우리가 함께’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9:8)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서초구가족센터의 정성스러운 발걸음에 함께 해주시는 많은 이웃에게 넉넉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소원한다.
가족을 뜻하는 영어 단어 ‘FAMILY’의 어원이 ‘Father and Mother I love you’라는 해석이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이웃의 가족에 깃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
문의: 02-576-2852
/ 박준기 센터장(서초구가족센터)

전통적인 가족은 결혼과 혈연관계로 맺어진 사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기본 집단이다. 그런데 전통적인 가족의 의미가 지금은 변하고 있다. 결혼 문화 및 인식의 변화, 세계화와 가치관의 변화로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재혼가족 등 가족의 형태가 복잡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방식의 정책 서비스나 지원 변화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서초구가족센터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다각적이고, 다양한 가족 서비스를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온누리교회와의 협력을 통해서 해나가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다문화자녀 성장을 위한 작은 오케스트라 ‘글로벌아우라챔버’가 그중 하나다. 글로벌아우라챔버는 다문화가족의 자녀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등의 악기를 연주하면서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양재온누리교회 챔버팀과 연계해서 하고 있다. 온누리교회 성도님들께서 악기를 기부해주셨고, 양재온누리교회 챔버팀의 멤버들이 지도해주고 있다. 기도와 정성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연말에 아름다운 무대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두란노아버지학교와 연계한 ‘서초힐링대디’도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음이 힘들고 어려운 아버지들의 치유와 회복을 돕고, 남편과 아버지로서 책임감과 역할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건강한 권위와 영성을 갖춘 아버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아버지뿐만 아니라 아내와 자녀 등 가정의 변화도 끌어내는 효과를 내고 있다.
싱글맘을 지원하는 ‘오롯이가족’ 프로그램도 서초구가족센터의 빼놓을 수 없는 사업 중 하나다. 오롯이가족은 한부모(비혼, 이혼) 또는 청소년부모 가정이 그 자체로도 모자람 없이 온전한 가족이라는 뜻을 담은 서초구가족센터만의 별칭이다. 사회선교부 맘앤맘스사역팀과 협업해 오롯이가족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부모자녀 관계 향상 및 정서 함양을 위한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홀로 자녀를 양육하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자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어질 수밖에 없는데, 오롯이가족 프로그램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문화와 여가생활을 자녀와 함께 즐기는 여유를 주고, 자아를 성장시키며,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초구가족센터에서는 서초구의 지원으로 아이 돌봄 특화사업도 하고 있다. 맞벌이 가구를 위한 지원사업인 ‘서초아이돌보미 지원사업’, ‘서초119돌보미 지원사업’, ‘손주돌보미 지원사업’은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손주돌보미 지원사업은 24개월 미만의 친손자를 돌보면서 월 30만 원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맞벌이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사랑하는 손주를 보다 체계적으로 양육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기와 부모, 조부모 모두 행복한 양육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다.
서초구가족센터는 주변 가족들과 이웃들의 행복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서초구 모든 가족의 행복, 우리가 함께’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9:8)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서초구가족센터의 정성스러운 발걸음에 함께 해주시는 많은 이웃에게 넉넉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소원한다.
가족을 뜻하는 영어 단어 ‘FAMILY’의 어원이 ‘Father and Mother I love you’라는 해석이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이웃의 가족에 깃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
문의: 02-576-2852
/ 박준기 센터장(서초구가족센터)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