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 사랑부 교사의 고백] 그렇게 ‘사랑부’가 시작되었다!초대 사랑부 교사의 고백 그렇게 ‘사랑부’가 시작되었다! 1987년 특수교육을 전공한 나는 자연스럽게 장애 아동과 구원, 교회와 예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당시 한국 교회에 장애아동부서가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학교에서 배운 바에 의하면, WHO(세계보건기구)가 전 세계 인구의 10%가 장애를 가지고 있고, 그로 인김다애 · 2024-04-20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생각과 인식의 차이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생각과 인식의 차이 설거지는 매우 일상적인 일이다. 어느 가정에서든 식사하고 남은 조리도구와 음식물이 묻어 있는 그릇을 씻어내는 반복적인 작업이 이뤄진다. 협업이 잘 이뤄지는 가정은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분업이 잘 이뤄질 뿐만 아니라 설거지도 적절하게 업무 분담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소소한 가사를 분담해서 실행하는 중에 부부가 김다애 · 2024-04-20

- “[특별기고] 사랑은 진리를 이야기한다! 특별기고 사랑은 진리를 이야기한다! 아마도 ‘탈성전환’을 경험한 사람들보다 사랑이 단순히 ‘관용’이라는 환원주의적 개념에 도전하는데 최적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최근 ‘포커스 온 더 패밀리’와 ‘콜슨 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 ‘라이트하우스 보이스&r김다애 · 2024-04-20

- “[신앙에세이] 원더풀 라이프, 뷰티풀 시니어스!신앙에세이 원더풀 라이프, 뷰티풀 시니어스! 선대 신앙인들은 금식기도와 새벽기도, 철야기도 등을 참 열심히 하셨다. 기도뿐만 아니라 전도도 다양했고, 열심히 하셨다. 캠퍼스 전도, 일터 전도, 노방전도, 축호전도 등이 정말 활발했었다. 선대 신앙인들이 열심히 기도하고 전도한 덕분에 한국 교회의 부흥을 선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너는 센 머김다애 · 2024-04-13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그 마음을 공감하기!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그 마음을 공감하기! 관심을 가지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들으면 말하는 사람의 진심을 알아차리기 어렵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일상에서는 더욱 그렇다. 집중해서 듣기보다 흘려보내는 말들이 참 많다. 흘려보냈던 말 중에는 중요하게 반응해야 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무심하게 반응한 적도 많다. 가깝고 친밀한 사이라면 의식적으로 그들의 말에 관김다애 · 2024-04-13

- “[전문가 기고] 초고령사회와 교회의 새로운 역할초고령사회와 교회의 새로운 역할 대표적인 사회문제와 변화, 교회가 제시할 대안 흔히 한 사회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차지하면, 그 사회를 ‘초고령사회’(超高齡社會, super-aged society)라고 부른다. 우리나라는 내년이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적으로 발전한 다른 나라들도 역시 인구 고령화 현상을 경김다애 · 2024-04-06

- “[신앙에세이] 제자리를 찾는 과정신앙에세이 제자리를 찾는 과정 지난 2018년 소천하신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책을 읽다가 인상 깊은 대목이 있어서 나누고자 한다. 더러움을 뜻하는 형용사 ‘Dirty’는 흙을 뜻하는 단어 ‘Dirt’에서 유래됐다. 여기에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이 있다. 우리는 보통 흙이 더럽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흙이 있어야 할김다애 · 2024-03-30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인정해주고, 수용해주는 부부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인정해주고, 수용해주는 부부 부부는 서로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야 한다. 비판 없이 배우자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줘야 한다. 남편을 예로 들면 일반적인 상황에서 가족, 특히 아내의 따뜻한 인정이 필요하다. 인정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칭찬이나 감사로 표현될 때도 있다. 남편이 했던 행동이나 일에 대해 진심으로 칭찬해줬을 김다애 · 2024-03-30

- “[특별기고] 사랑하는 것과 인정하는 것, 그리고 성 목요일의 역할특별기고 사랑하는 것과 인정하는 것, 그리고 성 목요일의 역할 “예수님이라면 케이크를 만들어 주셨을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LGBTQ 유형의 사람들을 미워한다.”, “당신은 역사의 잘못된 편에 서 있는 것이다.”, “어째서 저 사람들이 자신에게 진실하도록 그냥 놔두면 안 되는가?&김다애 · 2024-03-23

- “[신앙에세이] 상처는 선물이자 면류관!신앙에세이 상처는 선물이자 면류관! 배우자의 상처가 오히려 큰 은혜로 다가오기도 한다. 어린 자녀를 양육할 때를 돌아보면 나는 자상한 엄마가 아니었다. 모든 엄마가 그렇듯이 가장 기본적인 것만 했던 것 같다. 아이가 학교갈 때나 집에 돌아올 때 반갑게 손을 흔들면서 맞아주는 것, 방과 후 간단한 간식을 챙겨주는 것, 학교에서 필요한 부분을 챙겨주는 것 정도김다애 · 2024-03-23

- “[전문가 기고] 이제는 ‘연령통합적’ 사회와 교회!전문가 기고 이제는 ‘연령통합적’ 사회와 교회! 연령 개념의 이해와 ‘연령분절적’ 사회모델의 한계 2025년은 우리나라 역사에 길이 남을 해다.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해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년이면 우리나라 인구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이 된다. 심각한 저출생 현상과김다애 · 2024-03-23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불안’을 인정해 주고, 잘 들어주기!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불안’을 인정해 주고, 잘 들어주기! 불안은 마음의 긴장감, 두려움, 불안정 등을 포함한 심리적 상태를 말한다. 불안은 보편적으로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경험하는 심리적 반응이다. 개인적인 과거의 사건에 기인해서 불안감을 느끼거나 주관적인 생각으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경험할 수도 있다. 보편적인 면과 개인김다애 · 2024-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