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여호수아 아웃리치 특새, ‘Life Giver’
1,008명의 영적군사, 열방에 생명 전하러 출발!
2013 온누리 여름 아웃리치 시즌에 맞춰 여호수아 청년 지체들이 국내외를 향해 ‘거룩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지난 7월 8~13일 양재 기쁨홀에서는 대청 여호수아 아웃리치를 준비하기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Life Giver’를 열었다. ‘열방에 생명을 전하는 사람들(Life Giver)’를 주제로 진행된 특별새벽기도회에서 국내 25개, 해외 16개 아웃리치팀에 속한 청년들이 사도행전 말씀을 통해 올해 아웃리치에서 어떻게 복음을 증거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섬겨야 하는지에 대해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 13일(토)에는 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서 최영민 목사(여호수아공동체)는 아웃리치 현장으로 향하는 지체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한 주 동안 진행된 특새에 개근한 지체들에게 스포츠타월을, 최다 특새를 참석한 팀을 뽑아 아웃리치 후원비용 300,000원을 전달했다.
이렇게 한 주 동안 새벽예배에서 기도의 불을 지피고 아웃리치를 준비하는 1,008명의 여호수아 영적 전사들이 아웃리치 현장에서 바울처럼 그 땅을 향한 마음을 품고, 그 땅에 필요한 복음을 전할 것을 결단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