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선교사로 헌신한 아름다운 청년들

254명 헌신, 오리엔테이션 통해 훈련 안내

 

지난 6월말 대학청년부에서 주관한 예배․선교 컨퍼런스인 카운트다운 집회가 끝난 후 많은 청년들이 선교사로 헌신했다.

 

집 회 마지막 날 열린 잠실 집회현장에서 청년 215명이 헌신자로 결단했으며, 이후 화요성령집회와 여러 예배를 통해 현재 254명의 청년들이 온누리 선교훈련 및 NGO 더 멋진세상에 지원했다. 집계된 바로는 FA(청년단기선교훈련) 76명, TP(단기선교훈련) 39명, OSOM(장기선교훈련) 13명, OPMS(전문인선교훈련) 46명, 더멋진세상(온누리소속NGO) 55명, 중복지원 25명 등이 각각 선교훈련프로그램에 신청했다.

 

지난 7월 6일과 10일에 양재와 서빙고에서 각각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으며, 예배와 각 선교훈련 프로그램 소개,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지원자들은 부르심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FA5기는 27일(토) 최종 면접이 끝난 후 8월 15일부터 훈련이 시작되고, 9월말에 선교지로 나가게 된다. TP와 OSOM, OPMS, 더멋진세상은 2천선교본부의 훈련 일정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윤석원 목사(GiL공동체)는 “청년들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잘 간직하며 기도로 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