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사랑 나누는 ‘프라미스 홈커밍데이’
기도회·체육대회 개최 … 젊은 부부 위한 부서 생겨 건대 프라미스공동체에서 온누리 창립 24주년과 프라미스공동체 2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를 열어 둥지를 떠난 가족들을 초청했다. 지난 11일(주일) 열린 홈커밍데이에는 유학, 취업, 결혼 등으로 공동체를 떠나 다른 곳에서 섬기는 지체들과 공동체 활동 참여가 어려운 지체들을 초청해 함께 음식을 나누며 추억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예배는 찬양팀의 특순과 함께 공동체의 지난 2년을 되돌아보는 영상 상영, 초청자 환영의 시간, 선물 나눔 등의 특별순서가 진행됐다. 이후 2부에는 각 부서별로 간증, 기도회,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가을 소풍을 떠나는 부서도 있어 초청된 지체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프라미스공동체에 젊은 부부들을 위한 부서가 탄생했다. 프라미스 측은 “결혼 이후 공동체를 고민하고 있는 지체들을 위한 특별한 부서가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