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어린이들, 기뻐 뛰며 하나님 찬양

꿈땅, 건대 캠퍼스에서 야외예배 드려   건대 온누리교회 꿈땅 어린이들이 가을을 맞아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속에서 은혜를 맛보며 예배를 드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주일(11일) 건대 꿈땅 측은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당에서 나와 건대 캠퍼스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날 교사들과 함께 5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가라사대 게임, 럭비공 놀이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이후에는 반별로 모이는 시간을 갖고, 주먹밥과 떡볶이 등의 간식을 직접 만들어 먹기도 했다.건대 꿈땅을 담당하는 박창신 전도사는 이날 어린이들에게 시편 24장 1절 말씀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 전도사는 “자연 속에서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호흡하는 어린이가 되자”고 강조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