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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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고 실버합창단 특순 섬겨

대청·성인 모두 도전 받아  서빙고 실버합창단이 지난 주일(11일) 대전 온누리교회를 방문했다. 아침 일찍 서울을 출발해 대전 온누리에 도착한 80여 명의 단원들은 이날 시드니 온누리교회 부지 매입을 위한 비전 헌금 시간에 특순을 섬겼다. ‘주님 오실 때까지’와 ‘사랑의 열매’를 열창해 성도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대전 온누리 측은 “실버합창단 평균 연령이 75세인데 힘찬 목소리와 열정에 놀랐다”며 “대학, 청년들과 장년층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주었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