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예배가 시작됐다
워십 ‘런(RUN)’ 첫선 … 소그룹 큐티 모임도 진행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런(RUN) 하십시오.”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지난 주일(11일) 첫선을 보인 저녁예배 ‘런(RUN)’으로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역동적인 찬양과 함께 시작된 이날 예배에서 성도들은 서로를 향해 “예배에 런(RUN) 하십시오”라고 선포했다. 이후 진행된 기도 시간에는 모든 성도들이 두 손을 들고 눈물로 기도하며 예배를 향한 갈망과 하나님의 임재를 소망했다. 이날 말씀은 ‘무엇이 나를 화나게 하는가?’를 주제로 지봉현 목사(평택 온누리교회)가 전했다. 지 목사는 “교만의 문제는 평생 넘어가기 어려운 것”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앞에 놓인 교만을 하나님 앞에서 버려야 한다”고 권면했다. 예배 후에는 소그룹 큐티모임이 진행됐다. 이날 소그룹 모임을 위해 평택 측은 예배 시작 전에 모든 성도들에게 바통을 하나씩 전달했다. 성도들은 같은 색의 바통을 가진 성도들과 모여 나눔을 시작했다. 내 안에서 의로운 분노라고 착각했던 것과 교만함에 대한 고백과 반성의 나눔이 은혜 속에 진행됐다. 오늘(18일) 예배에서는 이날 성도들이 나눈 나눔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일 저녁예배 런(RUN)은 계속해서 부흥을 향해 달린다. 다음 주(25일)에는 경배와 찬양이 열리며 다음 달 1일에는 온누리 목회자를 초청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평택 성도들이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지난 주일(11일) 첫선을 보인 워십 ‘런(RUN)’을 통해 성도들은 두 손을 들고 뜨겁게 기도했다.
평택 성도들이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지난 주일(11일) 첫선을 보인 워십 ‘런(RUN)’을 통해 성도들은 두 손을 들고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