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하나님 찬양
예꿈, 카이스트에서 야외예배 드려 대전 온누리교회 차세대 예꿈이 지난 주일(11일) 카이스트 캠퍼스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날 5세에서 7세까지의 유치부 지체 45명과 부모와 교사 30여 명이 함께했다. 예배에서 이진희 전도사는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시 100:1)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전도사는 “나무와 풀, 하늘과 공기까지 합세해 하나님의 이름을 송축하고 있다”면서 어린이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드렸다. 예배 후에는 교사들이 ‘하나님을 찬양한 바디매오’라는 제목의 드라마 공연을 했으며, 보물찾기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이 펼쳐졌다. 한편, 가을을 맞이해 대전 온누리 성도들의 야외예배는 계속된다. 오늘은 꿈땅 유년부와 초등부, 대청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한다. / 박영주 기자
대전 온누리교회 예꿈 지체들은 지난 주일(11일) 카이스트 캠퍼스에서 예배를 드리고 다양한 게임을 즐겼다.
대전 온누리교회 예꿈 지체들은 지난 주일(11일) 카이스트 캠퍼스에서 예배를 드리고 다양한 게임을 즐겼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