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예배, 삶에 적용해야 …”

2009 대전 예배학교 종강, 이론과 실제 폭넓게 다뤄 대전 온누리교회가 ‘2009 대전 예배학교’를 지난 13일(화) 종강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35명의 수료자들은 성경적인 올바른 예배관을 배우고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예배자의 삶을 살 것을 결단했다. 이번 예배학교에서 박철순 성가사를 주축으로 안광복 목사와 이장현 전도사가 강의를 했다. 매주 강의 후에는 소그룹 모임이 진행되었다. 6개 소그룹으로 흩어져 수강생들은 강의 내용을 각자의 삶에 적용하고 함께 나누었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박철순 간사가 DVD 자료를 통해 예배 실황을 보면서 싱어를 비롯해 각 악기들의 특징과 역할에 대해 세세하게 다루었다.강의 후에는 수료자들을 축복하기 위해 샤이닝 글로리에서 리셉션이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수료자들은 지난 6주 동안 받은 은혜를 나누었다.김미경 자매는 “예배의 진정한 가치를 배우고 삶에 적용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예배학교가 계속 열렸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임주연 자매는 “예배에 대한 기초적인 정의와 이론, 실제 연주 방법, 밴드 구성원 간의 커뮤니케이션 등에 대해 폭넓고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리셉션에서 개근자 10명과 매주 리포트를 성실하게 제출한 우수자  6명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2009 대전 예배학교가 지난 13일(화) 마무리되었다. 35명의 수료자들을 축복하기 위해 마지막 강의 후에는 샤이닝 글로리에서 리셉션이 진행되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