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한 공동체 만들 것”
대청 순 개편 단행 … ‘풍성한 교제’ 남양주 온누리교회 대청이 순 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5개 순을 7개 순으로 늘리고 기존 부순장을 순장으로 세우는 개편을 단행한 남양주 대청은 공동체 안에서 더욱 풍성한 교제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개편의 골자는 순을 통해 양육과 전도를 감당하는 청년들을 양성하고, 관계가 보다 돈독한 공동체를 이룬다는 것. 남양주 대청의 부흥이 기대된다.남양주 대청은 50여 명의 지체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한다. 지역사회를 사랑으로 섬기며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다는 사명을 품은 남양주 대청은 에너지가 넘친다. 특히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지역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대청 예배는 매주일 오후 4시에 열리며 순모임과 월요 책 읽기모임, 토요성경공부모임 등의 프로그램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윤철규 전도사는 “남양주 청년들이 Acts29 비전을 가슴에 품고 예수의 향기를 전파하는 믿음의 용사가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문의: 윤철규 전도사 (010-4144-9267)/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