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위한 ‘바자’ 열어
성도들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나고야 러브소나타를 위한 바자’를 열었다.지난 주일(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번 바자를 위해 부천 여성사역팀은 전날부터 음식 준비와 봉사로 헌신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 온누리교회 7층 식당에서 진행됐다. 바자에는 떡국, 빈대떡 등의 음식뿐만 아니라 액세서리도 판매했다. 부천 성도들은 나고야 러브소나타가 일본 땅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바자에 동참했다. 바자는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이번 바자로 모아진 성금의 대부분은 나고야 온누리교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철규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부천 성도들의 작은 정성과 마음이 감사하다”며 “이번 바자 성금으로 나고야 온누리교회를 적극적으로 돕고, 중보하며 일본 선교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지난 주일 나고야 러브소나타를 위한 바자에 동참했다.
부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지난 주일 나고야 러브소나타를 위한 바자에 동참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