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붙들린 청년들
대청 특별집회 ‘리뉴’ … 오늘도 이어져 대전 온누리교회 대청연합이 지난 주일(15일) ‘리뉴(Renew)’를 주제로 특별집회를 시작했다. 대전 대청 측은 “로마서 12장 1절, 2절 말씀에 따라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세상에 거룩한 충격을 줄 것을 소망하며 이번 집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별집회 첫날은 원베네딕트 선교사가 인도했다. 이날 원베네딕트 선교사는 지체들을 향해 “새롭게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며 비전을 가질 것”과 “사람에게 붙들리지 말고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워십댄스팀 P.K.가 역동적인 특순을 섬겼으며, 평소 예배를 드리지 않던 지체들도 집회에 참석해 열기가 뜨거웠다. 280여 명의 지체들은 믿음의 도약을 위해 새롭게 다짐했다.집회 후 최용희 형제는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포기한 일들도 많았는데 선교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믿음이 생겼다”면서 “하나님께서 기도하고 싶은 마음을 부어주셨다”고 고백했다. 양성모 목사(대전 대청)는 “대전 지역에 대학교가 많은데 아직 교회를 정하지 못한 지체들이 많다”면서 “이번 집회를 통해 명목상의 크리스천으로 머무르지 말고 하나님을 경험하고 예배를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집회는 오늘(22일)도 이어진다. 오후 2시 대전 본당에서 진행되며,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가 메시지를 전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대전 온누리교회 대청은 명목상의 크리스천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을 경험하고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인도하기 위해 특별집회 리뉴(Renew)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 온누리교회 대청은 명목상의 크리스천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을 경험하고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인도하기 위해 특별집회 리뉴(Renew)를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