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열매 맺은 11월
요양원 섬김·영성세미나 … ‘실천하는 영성’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실천하는 영성’을 11월의 비전으로 선포하고 활발하게 사역을 진행 중이다. 중심에는 여성사역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양지요양원 방문 섬김과 지난 4일(수) 시작한 영성세미나가 있다. 세미나를 통해 성령 충만함을 얻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며 복음의 꽃을 피우고 있다.지난 19일(목) 여성사역 팀원 11명은 양지요양원을 찾았다. 정기적인 방문이지만 요양원에 입소해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은 처음 맞은 손님처럼 반갑게 봉사팀을 맞았다. 기도와 말벗, 청소 등의 봉사를 진행하며 여성사역팀과 어르신들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었다.지난 4일(수) 열린 영성세미나는 ‘예수님을 본받아’를 주제로 김준환 간사(예수전도단), 우성환 목사(소망교회 청년부), 김수만 간사(예수전도단)가 릴레이로 강의를 진행했다. 오는 25일(수)에는 마지막 시간으로 원안드레 목사(코이노니아교회)가 세미나를 진행한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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