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머뭇거리지 않겠습니다”
대청 CDC 2기 종강 … 초신자 담대하게 변화 대전 온누리교회 대청연합이 지난 19일(목) CDC(Christian Discipleship Course) 2기를 종강했다. 이날 양성모 목사(대전 대청)는 ‘보내심’(출 3:10~12)을 주제로 설교하면서 훈련을 마치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지체들을 축복했다.이번 CDC 과정은 지난 9월 24일(목)부터 8주 동안 진행되었다. 그동안 ▷세상 속 크리스천 ▷사도행전적 교회 ▷제자도 ▷그리스도인과 영적 전쟁 ▷내적치유 ▷큐티, 말씀 앞에 머무르는 삶 등을 주제로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 김길 목사(명신교회), 천태석 목사(전 예수전도단), 김철진 목사(두란노천만큐티) 등의 전문 강사들이 강의했다. 강의와 함께 큐티, 새벽기도, 개인 경건훈련 등이 동시에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2기에 초신자들이 많았으며, 이들이 담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되는 축복이 있었다. 김남희 자매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자가 곧 준비된 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이제는 교회 사역을 맡는 것에 머뭇거리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소미 자매는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제자의 삶의 살 수 있도록 도우시고 예배 가운데 자유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고백했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