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추수’한 추수감사절
여성사역ㆍ대청, 요양병원·요양원 찾아 쌀과 과일 전달
인천 온누리교회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성도들이 헌물한 쌀과 과일을 이웃들과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여성사역 좋은이웃모빌팀은 지난 18일(수)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노인요양병원 평강의마을을 찾아 음료수와 다과 등 준비해간 선물을 나누고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평강의마을 김윤경 원장은 “연말과 명절에만 반짝 찾아와서 봉사하는 단체들과는 다르게 수시로 병원을 찾아 선물과 교제의 시간을 보내주고 있는 좋은이웃모빌팀에게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다.
대청과 차세대도 부평스위트홈과 영락요양원을 각각 방문해 어르신들의 팔다리를 주물러 드리고 이야기 친구가 되어 드리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확실하게 전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나눔이다. 어려울 때일수록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볼 줄 아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인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과 대청, 차세대는 지난 18일(수) 추수감사절을 맞아 소외되고 보살핌이 필요한 곳을 찾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역을 펼쳤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