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기숙사로 찾아가신 예수님
프라미스U공동체, ‘기숙사생 위한 맞춤전도집회’ 열어 건대 온누리교회 대학부 프라미스U공동체에서 건국대학교 기숙사생들을 예수님의 사랑이 넘치는 잔치에 초청했다. 지난 주일(15일) 오후 5시 건대 새천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기숙사생을 대상으로 맞춤전도집회 ‘프렌즈(Friends)’를 개최했다. 이번 맞춤전도집회는 프라미스U공동체에서 처음으로 열었다. 프라미스U 리더십들은 이번 전도집회를 위해 3주 동안 릴레이 금식기도를 이어가며 부흥의 장을 열 길을 닦았다. 프라미스U공동체 측은 초청자들이 교회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지 않도록 즐겁고 신나는 공연들을 준비했다. 이날 맞춤전도집회는 TPL팀의 열정적인 워십댄스로 막을 열었다. 이어 개그맨 최효종 형제와 이희진 형제가 ‘친구’라는 주제로 대화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초청자들도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가며 이광재 목사의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도 무대에 울려 퍼졌다. ‘You Raise me up’, ‘내 이름 아시죠’ 두 곡이 색소폰에서 흘러나올 때 초청자들도 영혼을 울리는 찬양곡에 푹 빠졌다. 특별공연의 마지막 순서로는 Brighter Day가 나와 찬양했다. 이날 허휘구 전도사(건대 프라미스U공동체)는 ‘The True Friend(진정한 친구)’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 후에는 각각의 테이블 마다 테이블 리더와 초청자들이 함께하는 소그룹 모임이 진행됐다. 이후 마지막 순서인 배우 구현호 형제의 간증으로 맞춤전도집회의 막을 내렸다. 초청된 지체들을 섬긴 김창수 형제는 “모든 지체가 하나 되어 섬기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된 이번 맞춤전도집회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이날 초청받은 기숙사생 27명 중 20명이 예수님을 믿겠다고 결신하는 열매를 맺었다./ 정지은 기자
프라미스U공동체 지체들이 건국대학교 기숙사생들을 예수님의 잔치에 초대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라미스U공동체 지체들이 건국대학교 기숙사생들을 예수님의 잔치에 초대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