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부흥과 지역교회간 연합의 물꼬터
워십스쿨 8주과정 개강15개 교회 100여명 열광
지난달 25일 워십스쿨을 개강한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불같은 성령의 임재를 갈망하는 성도들로 뜨거웠다. 200여 명의 온누리교회 성도들과 15개 지역교회 성도 100여 명이 이날 참여해 밴쿠버 지역교회의 예배회복을 외치며 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다. 본당 통로에 비치한 간의의자까지 가득 채운 참석자들은 시종일관 눈이 젖어 있었고, 열정적인 강의와 찬양예배를 통해 아이처럼 뛰고 무릎을 꿇기도 했다. 김종민 목사의 첫 강의 ‘나는 예배자입니다’는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예배자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깊이 확인하게 했다. 밴쿠버는 8주간 열리는 이번 스쿨을 시작으로 향후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 등 밴쿠버의 부흥을 위한 다양한 연합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김자영 통신원
지난달 25일 워십스쿨을 개강한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불같은 성령의 임재를 갈망하는 성도들로 뜨거웠다. 200여 명의 온누리교회 성도들과 15개 지역교회 성도 100여 명이 이날 참여해 밴쿠버 지역교회의 예배회복을 외치며 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다. 본당 통로에 비치한 간의의자까지 가득 채운 참석자들은 시종일관 눈이 젖어 있었고, 열정적인 강의와 찬양예배를 통해 아이처럼 뛰고 무릎을 꿇기도 했다. 김종민 목사의 첫 강의 ‘나는 예배자입니다’는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예배자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깊이 확인하게 했다. 밴쿠버는 8주간 열리는 이번 스쿨을 시작으로 향후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 등 밴쿠버의 부흥을 위한 다양한 연합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김자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