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만난 꿈땅 ‘변화’
밴쿠버 크루세이더 연합 캠프다니엘의 구별된 삶 도전 지난달 27일부터 사흘간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꿈땅 캠프 ‘어드밴처 다니엘(Adventure Daniel)’을 개최했다. 한국에서 온 대청연합 크루세이더팀과 연합해 개최한 이번 캠프는 현지 여건상 사흘 간 교회와 집을 오가며 참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120여 명의 어린이들은 놀라운 영적 변화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크루세이더팀을 인솔한 김상수 목사는 소년시절 이방 땅에 포로로 끌려왔지만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분별된 삶을 살았던 다니엘의 이야기를 통해 밴쿠버 꿈땅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도전을 줬다. 아이들은 캠프 마지막 날 입술 밖으로 기도소리를 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되었고, 엄마와 아빠를 위한 중보기도를 눈물과 함께 쏟아내기도 했다. /김자영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8일 미주 크루세이더팀과 연합해 꿈땅 예배를 드리는 모습.
▲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8일 미주 크루세이더팀과 연합해 꿈땅 예배를 드리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