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로 ‘은혜충만’
중국 장춘한인교회(김치성 목사)는 지난 2월 27일(월)부터 3월 4일(토)까지 6일간 ‘복있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특별 새벽기도회를 열었다.이번 기도회는 마태복음 5장 예수님의 산상설교 중 팔복 말씀을 하루에 한절씩 짚어보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첫째 날(27일) ‘천국을 소유한 사람’을 시작으로 △ 위로를 받을 사람 △땅을 기업으로 받을 사람 △의로 배부른 사람 등 총 6개의 주제로 김치성 목사가 각각 말씀을 전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새벽기도에 참석한 모든 성도에게 안수기도로 축복했다. 김 목사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은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하나님보다 물질적인 복을 추구하는 이 땅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로 도전받는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 김의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