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 특새 ‘마감’
단동 온누리교회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로 지난 6일(월)부터 25일(토)까지 3주 동안 매일 새벽 5시 특별 새벽 기도회를 드렸다. 이번 새벽 기도회는 찬양 인도와 새로 개편된 각 순별 찬양, 백상욱 목사의 은혜와 진리의 말씀, 그리고 뜨거운 통성기도로 이어졌다. 백 목사와 성도들은 하나님이 단동 한인교회에 맡겨주신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한편, 내일(27일)부터 새벽기도회는 변함없이 오전 5시에 드린다./ 여정모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