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 1부예배 신설
대련 온누리교회(담당목사 김영배)가 지난 5일(주일) 오전 9시 30분 예배(1부)를 신설했다. 이로써 대련교회는 오전 11시(2부)와 새벽 5시 30분 예배까지 총 3번 주일예배를 드린다.주일 예배를 신설한 이유는 예배 참석인원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학생예배시간이 오전 11시 예배와 겹치기 때문에 교사로 헌신하는 성도들이 오전 예배를 드리기 힘들었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현재 1부는 60여 명 2부는 250여 명이 참석하고 있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