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을 유산으로 남기자!
대련 부모교육세미나 50여 명 성경적 자녀양육 결단 대련 온누리교회(담당목사 김영배)는 지난달 23일(목), 24일(금) 양일간 대련시내에 있는 한 호텔에서 서울 김정순 목사(양재 차세대)를 초빙해 ‘부모교육세미나’를 열었다.이번 세미나는 23일 오전 ‘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 오후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라는 주제로 부모들의 역할에 대한 강의가 있었고, 다음날인 24일에는 부모들이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자녀양육에 대한 세미나로 진행했다.대련 온누리교회 측은 대련교회 성도들 자녀들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고 거룩하고 귀한 것을 마음에 품고 그 것을 위해 미래를 설계하며 살아가길 소망하면서 이 같은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세미나에 참석한 부모들은 50여 명으로, 이들은 그동안 아내로서, 남편으로서, 부모로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는 모습으로 살아왔던 것을 회계하고 앞으로 주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아버지와 어머니 역할에 대해 말씀을 전한 김정순 목사는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각자 다른 기질을 타고 나는데 이러한 기질이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이어 김 목사는 “아이들이 하나님 일에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어머니는 하나님께 자녀를 온전히 맡기는 믿음을 키워야 하고 아버지는 자식에게 성경을 가르칠 수 있도록 영적으로 성장해 부부가 거룩한 것을 자녀들에게 물려 준다면 자녀들이 성장해서 바울과 같은 인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말씀을 들은 부모들은 ‘히누크(교육)’를 외치며 하나님의 거룩한 것들을 유산으로 남기겠다고 결단했다./ 최현정 선교사 cangel@onnuri.or.kr
▲ 지난 23일 부모교육 세미나에 참석했던 어머니들이 앞으로 자녀들에게 거룩한 것을 교육하며 물려줄 것을 다짐하며 단체촬영을 했다
▲ 지난 23일 부모교육 세미나에 참석했던 어머니들이 앞으로 자녀들에게 거룩한 것을 교육하며 물려줄 것을 다짐하며 단체촬영을 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