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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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룩한 믿음의 선조”

 밴쿠버, 지난 6일 ‘실버 미니스트리’ 출범 벤쿠버 온누리교회 실버 미니스트리(Silver Ministry) 오픈 예배가 지난 6일(목) 교회에서 열렸다. 벤쿠버 온누리교회에 따르면 이번 실버 미니스트리는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백발에 대한 자긍심을 고양하고 건전한 영혼관리와 활기찬 삶의 의욕을 증진시켜 가정이나 사회, 교회에 덕이 되는 노인상을 이루도록 돕기 위해 출범했다. 이들은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 교회 정기모임을 통해 예배와 성경공부, 강의, 긍휼사역, 피크닉, 영화감상 등을 펼치며 그 사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준 목사(벤쿠버 온누리교회 담당)는 “실버 미니스트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성숙한 신앙생활과 거룩한 삶으로 자손들에게 믿음의 본을 남기는 지혜의 신앙인이 되고, 육신의 건강 도모와 가족 및 이웃 간 아름다운 친교의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자영 선교사  ▲ 자긍심과 건전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지난 6일 밴쿠버 ‘실버 미니스트리’가 출범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