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기자유복음교회서 큐티 강의
장재윤 목사, 6시간 동안 ‘큐티를 삶에 적용하는 법’ 나눠
장재윤 목사 아츠기자유복음교회가 지난 달 2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 큐티세미나에서 동경 온누리교회 장재윤 목사가 큐티에 대해 강의했다. 4월 29일은 ‘숲의 날(미도리노히)’로 일본의 공휴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사모하여 모인 35명의 일본 성도들에게서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아츠기자유복음교회는 시미즈 목사가 시무하는 31년 된 전형적인 일본교회다. 이 교회는 그 동안 큐티를 지속적으로 해 왔지만, 실제 삶과 개인적인 적용이 부족했기에 장 목사는 이 점에 중점을 두어 강의했다. 장 목사가 전하는 큐티 강의는 말씀에 목말라 있는 일본 성도들에게 도전의 시간이 되었다. 일본 성도들은 특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과 영생과 구원에 대한 확신에 의문이 많았는데, 이를 말씀으로 풀어서 설명하며, 나눌 수 있어서 영적인 갈증을 해소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6시간에 걸친 긴 강의였지만 피곤함보다는 메마른 일본 땅 가운데서도 매일 삶 속에서 큐티를 통해 주님을 만나는 사람들의 열정에 도전이 되고,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다. 큐티사역에 힘을 쏟아 온 장재윤 목사는 오는 6월 5~7일 카루이자와 메구미샤레에서 일본 생명의 말씀사가 주최하는 제3회 큐티세미나를 인도할 예정이다./ 김향선 선교사(동경 온누리교회)
장재윤 목사 아츠기자유복음교회가 지난 달 2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 큐티세미나에서 동경 온누리교회 장재윤 목사가 큐티에 대해 강의했다. 4월 29일은 ‘숲의 날(미도리노히)’로 일본의 공휴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사모하여 모인 35명의 일본 성도들에게서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아츠기자유복음교회는 시미즈 목사가 시무하는 31년 된 전형적인 일본교회다. 이 교회는 그 동안 큐티를 지속적으로 해 왔지만, 실제 삶과 개인적인 적용이 부족했기에 장 목사는 이 점에 중점을 두어 강의했다. 장 목사가 전하는 큐티 강의는 말씀에 목말라 있는 일본 성도들에게 도전의 시간이 되었다. 일본 성도들은 특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과 영생과 구원에 대한 확신에 의문이 많았는데, 이를 말씀으로 풀어서 설명하며, 나눌 수 있어서 영적인 갈증을 해소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6시간에 걸친 긴 강의였지만 피곤함보다는 메마른 일본 땅 가운데서도 매일 삶 속에서 큐티를 통해 주님을 만나는 사람들의 열정에 도전이 되고,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다. 큐티사역에 힘을 쏟아 온 장재윤 목사는 오는 6월 5~7일 카루이자와 메구미샤레에서 일본 생명의 말씀사가 주최하는 제3회 큐티세미나를 인도할 예정이다./ 김향선 선교사(동경 온누리교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