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중고등부 캠프
우에다 온누리교회는 4월 새학기를 맞아 새 친구들과 친해기지 위한 중고등부 캠프를 어제(6일)부터 1박 2일로 진행하고 있다. 6일 오전에 모여 영화를 감상하고, 게임, 온천, 바비큐 파티를 한 청소년들은 저녁에는 찬양과 간증 집회를 하며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갔다. 한편 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오는 14일(주일) 어머니 날을 맞아 어머니들에게 꽃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5월 둘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 날로 정하고 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