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영어로 찬양·교제

야치요 온누리교회에서는 한 달에 두 번씩 격 주일 오후 7시 30분에 영어로 찬양하고 간증하며 교제하는 ‘잉글리시 팰로우십’(English Fellowship)을 연다. 지난 9일에 시작한 이 모임은 미국에서 온 평신도 선교사 엘리자베스 슈메이커 자매가 인도한다. 온누리교인뿐만 아니라 타교인,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자유롭게 열려있는 모임이다.  야치요 온누리교회는 ‘미국 본토인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기 때문에 영어에 관심 있는 믿지 않는 일본인들도 참여해 복음을 접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 모임이 전도의 통로가 되길 바라고 있다. 잉글리시 팰로우십은 6월까지 진행한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