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고난주간 특별 열린예배 진행
오늘은 ‘완전한 사랑’ 주제로 칸타타와 창작무용 공연고난주간을 맞아 괌 온누리교회가 지난 14일(금)부터 사흘간 ‘파워 오브 러브(Power of Love)’라는 슬로건으로 특별한 열린예배를 열어 성도들과 지역민들에게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이번 열린예배는 첫 번째 날인 지난 14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버려진 사랑’을 주제로 열렸다. 창작무용, 드라마, 영상 비아돌로로사, 청년공동체의 특순, 고백의 시간이 있었다.두 번째 날에는 무뎌진 신앙을 가진 성도들을 위해 ‘잊혀진 사랑’을 주제로 펼쳐졌으며, 드라마, 팔복 영상, 성가대 찬양, 바이올린 독주, 김인철 목사(한미연합감리교회) 독창, 회상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부활절인 오늘(16일) 오전 11시부터는 ‘완전한 사랑’을 주제로 마지막 집회가 열리며 성가대의 칸타타와 창작무용이 드려진다.이해영 목사(괌 온누리교회 담당)는 “믿지 않는 사람들도 초대되어 성령님의 터치를 받는 등 이번 집회 가운데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넘치고 있다”며 “괌 온누리교회가 부활절을 맞아 더욱 십자가 앞에 자기를 부인하는 사랑을 보여 이 땅이 주님의 땅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선교사
▲ 고난주간 ‘파워 오브 러브’를 주제로 지난 14일(금) 문을 연 괌 온누리 열린예배의 특순 모습.
▲ 고난주간 ‘파워 오브 러브’를 주제로 지난 14일(금) 문을 연 괌 온누리 열린예배의 특순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