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야치요, 비전 재확인 모임

야치요 온누리교회가 ‘근로감사의 날’로 공휴일인 오는 23일(목) 오전 11시에 ‘교회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을 한다. 지난 7월에 새 처소로 교회를 이전하고 일본 구원의 방주가 되길 꿈꾸고 있는 야치요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 더욱 쓰임 받는 교회가 되기 위해 이번 시간을 마련했다. 전 성도를 대상으로 하는 이 모임에서 지난 해 사역을 보고하고 야치요 온누리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하신 일을 돌아본다. 이어 하나님이 더욱 잘 사용하실 수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함께 나누며 2007년도 계획을 잡는다. 김철희 목사(야치요 담당)는 “새신자들이 교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성도들이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일본에 맞는 사역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