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 맞는 남태평양 하나님의 군대
괌 26일부터 사흘간 마하나임 부흥집회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를 꿈꾸며 지난 2004년 11월 28일 첫 예배를 드린 괌 온누리교회가 오는 26일 창립 2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날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창립기념 부흥집회를 연다. 괌 온누리교회는 이번 감사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새롭게 허락하신 교회의 비전인 ‘리바이벌 괌 2010’(Revival Guam 2010)을 선포하고 모든 성도가 함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는 데 한뜻을 모으게 된다. ‘리바이벌 괌 2010’비전이란 2010년까지 1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20개의 현지 교회를 세우는 비전을 뜻한다. 이를 위해 괌 온누리교회는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는 ‘제자훈련원’과 일반 성도들의 쉼과 재충전을 위한 ‘영성수련원’, 마이크로네시아 청년들을 양육하고 현지 교회로 재파송하는 ‘마이크로네시아 선교센터’설립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립 두 돌을 기념해 마하나임 부흥집회가 오늘부터 사흘간 열린다. 집회는 ▷오늘(26일) 오후 4시 ‘약속의 군대(창 32:1~2)’란 제목으로 박태영 목사(Acts29 실행본부장)가 말씀을 전하고 ▷내일(월) 오후 7시30분 ‘부활의 군대(겔 37:1~10)’란 제목으로 박태역 목사가 ▷마지막 날에는 오후 7시30분 ‘불의 군대(왕하 6:8~23)’란 제목으로 노치형 목사(CGNTV 제작본부장)가 각각 말씀을 전한다.이해영 목사(괌 온누리교회 담당)는 “괌 온누리교회는 Acts29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데 있어서 하늘로부터 오는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만을 바라볼 것”이라며 “기념예배와 부흥집회를 통해 괌에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재확인하고 이 땅을 고치시는 하나님의 군대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를 꿈꾸며 지난 2004년 11월 28일 첫 예배를 드린 괌 온누리교회가 오는 26일 창립 2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날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창립기념 부흥집회를 연다. 괌 온누리교회는 이번 감사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새롭게 허락하신 교회의 비전인 ‘리바이벌 괌 2010’(Revival Guam 2010)을 선포하고 모든 성도가 함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는 데 한뜻을 모으게 된다. ‘리바이벌 괌 2010’비전이란 2010년까지 1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20개의 현지 교회를 세우는 비전을 뜻한다. 이를 위해 괌 온누리교회는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는 ‘제자훈련원’과 일반 성도들의 쉼과 재충전을 위한 ‘영성수련원’, 마이크로네시아 청년들을 양육하고 현지 교회로 재파송하는 ‘마이크로네시아 선교센터’설립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립 두 돌을 기념해 마하나임 부흥집회가 오늘부터 사흘간 열린다. 집회는 ▷오늘(26일) 오후 4시 ‘약속의 군대(창 32:1~2)’란 제목으로 박태영 목사(Acts29 실행본부장)가 말씀을 전하고 ▷내일(월) 오후 7시30분 ‘부활의 군대(겔 37:1~10)’란 제목으로 박태역 목사가 ▷마지막 날에는 오후 7시30분 ‘불의 군대(왕하 6:8~23)’란 제목으로 노치형 목사(CGNTV 제작본부장)가 각각 말씀을 전한다.이해영 목사(괌 온누리교회 담당)는 “괌 온누리교회는 Acts29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데 있어서 하늘로부터 오는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만을 바라볼 것”이라며 “기념예배와 부흥집회를 통해 괌에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재확인하고 이 땅을 고치시는 하나님의 군대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